솔라나 위임 100명 상한 보도…대시보드엔 33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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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솔라나 재단 위임 프로그램에 참여 기간 12개월 제한과 100명 상한이 도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 재단 대시보드에는 에포크 1077 기준 위임 검증인 337명이 표시돼 있다.
- 솔라나 재단의 검증인 위임 프로그램에 지원 대상 100명 상한과 참여 기간 12개월 제한이 도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본문
솔라나 재단 위임 프로그램에 참여 기간 12개월 제한과 100명 상한이 도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재단 대시보드에는 에포크 1077 기준 위임 검증인 337명이 표시돼 있다. 솔라나 재단의 검증인 위임 프로그램에 지원 대상 100명 상한과 참여 기간 12개월 제한이 도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 내용은 프로그램 참여 기간을 최대 12개월로 정하고 지원 대상 검증인을 100명으로 제한한다는 것이다. 7일 기준 재단의 공개 프로그램 안내와 FAQ, 위임 기준에는 100명 상한이나 12개월 참여 제한, 외부 위임량 30만 SOL 퇴출선이 제시돼 있지 않다. 프로그램 위임 지분은 2374만 SOL로, 전체 스테이킹 지분의 약 5%다. 재단의 에포크 1077 위임 기준에는 검증인의 총 지분이 100만 SOL 이하여야 한다는 조건이 있다. 이 기준은 재단 자체 지분과 외부 위임 등을 합친 총 지분을 대상으로 한다.
메인넷에서 재단 위임 자격을 18개월 이상 유지하고, 프로그램 밖에서 확보한 지분이 5000 SOL 미만이며, 신규 참여자를 받기 위한 퇴출 대상으로 선정된 검증인이 일반적인 은퇴 대상이다. 재단은 올해 1월 공개한 사례 분석에서 위임 프로그램이 2020년 11월 11일 초기 검증인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영구 보조금이 아닌 한시적 지원으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프로그램 사례 분석에서 재단 위임 지분이 전체 스테이킹 지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출범 당시 약 44.4%에서 2025년 11월 에포크 881 기준 약 5.9%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