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기관 ETF 노출 6만8000BTC 줄어…9개월간 29~100% 감소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9개 펀드·은행이 현물 비트코인 ETF의 비트코인 상당 노출을 6만8000 BTC 줄였다.
- 전체 13F 보고 기관의 감소분은 4만8000 BTC였고, 나머지 기관은 합계 약 2만 BTC 늘렸다.
- 9개 펀드·은행은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ETF에서 비트코인 6만8000개 상당의 노출을 줄였다.
본문
9개 펀드·은행이 현물 비트코인 ETF의 비트코인 상당 노출을 6만8000 BTC 줄였다. 전체 13F 보고 기관의 감소분은 4만8000 BTC였고, 나머지 기관은 합계 약 2만 BTC 늘렸다. 9개 펀드·은행은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ETF에서 비트코인 6만8000개 상당의 노출을 줄였다. 갤럭시 리서치(Galaxy Research)는 10월 26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약 2200개 13F 제출 기관의 현물 ETF 보유량을 집계했다. 2026년 6월 말에는 30만7000개 상당으로 줄어 감소율은 14%였다. SEC에 제출된 무바달라 공시와 아부다비투자위원회 공시에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 ETF(IBIT) 보유가 기재돼 있다. CFTC의 2026년 10월 13일 기준 자료에서 자산운용사의 CME 비트코인 선물 순매수는 1만8400개 상당, 레버리지 펀드의 순매도는 3만600개 상당이었다.
앞서 본지는 CFTC 주간 자료에서 레버리지펀드의 CME 비트코인 선물 순매도가 5566.5개 상당, 자산운용사의 순매수가 2204.3개 상당 줄었다고 전했다 . 갤럭시 리서치는 전체 현물 ETF 보유량이 2025년 10월 9일 고점을 기록했다고 집계했다. 이 비교는 전체 ETF 보유량에 관한 것으로, 13F 보고 기관별 보유 변화와 집계 대상이 다르다. 갤럭시 리서치는 6월 저점 이후 전체 ETF 보유량이 8만7000개 늘었다고도 집계했다. 이는 9개 기관의 13F 보유량 변화와 구분되는 전체 현물 ETF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