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싱가포르 HSFO·두바이유 크랙, 10월 중순 배럴당 10달러 넘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싱가포르 고유황 연료유와 두바이유 간 크랙이 10월 중순 배럴당 10달러를 넘었다.
  • 싱가포르 고유황 연료유(HSFO)와 두바이유 간 크랙이 10월 중순 배럴당 10달러를 넘었다.
  • 오일프라이스는 10월 중순 싱가포르 HSFO의 두바이유 대비 크랙이 배럴당 10달러를 넘었다고 전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싱가포르 고유황 연료유와 두바이유 간 크랙이 10월 중순 배럴당 10달러를 넘었다. 싱가포르 고유황 연료유(HSFO)와 두바이유 간 크랙이 10월 중순 배럴당 10달러를 넘었다. 오일프라이스는 10월 중순 싱가포르 HSFO의 두바이유 대비 크랙이 배럴당 10달러를 넘었다고 전했다. 싱가포르로 향하는 중동산 HSFO와 초저유황 연료유(VLSFO)는 2025년 하루 평균 약 10만 배럴이었다. 호르무즈 해협 운항 차질 뒤 4~5월에는 물량이 끊겼고, 7월 하루 13만 배럴로 회복한 뒤 최근 몇 달간 4만~5만 배럴로 줄었다. 이번 싱가포르 시장에서는 연료유 공급 감소와 대체 물량 운송비 상승이 함께 나타났다. S&P 글로벌은 싱가포르의 서방산 저유황 연료유 도착량을 10월 150만~160만 톤으로 추정했다. 이는 당시 싱가포르 거래자들의 전망이며 확정된 도착량은 아니다.

먼 지역에서 연료유를 확보하더라도 운송비가 높으면 싱가포르 시장의 부족분을 메우기 어렵다.

다만 싱가포르 해사·항만청(MPA)의 공개 통계에서 해당 월 판매량을 직접 대조할 수 없어 이 수치는 공식 통계로 확인되지 않았다. 오일프라이스는 1~9월 HSFO 판매량이 약 1750만 톤으로 전년 동기보다 약 10% 증가했다고 전했지만, 별도의 공식 원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싱가포르 시장의 가격·공급 변화만으로 국내 선사와 화주의 실제 연료 조달 비용 변화를 판단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