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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팔리·길리브랜드, 22일 디지털자산 정책 대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불리시 CEO 톰 팔리와 커스틴 길리브랜드 미국 상원의원이 22일 워싱턴DC에서 디지털자산 정책을 논의한다.
  • 톰 팔리(Tom Farley) 불리시($BLSH) CEO와 커스틴 길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 미국 상원의원이 오는 2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디지털자산 정책을 주제로 대담한다.
  • 행사는 워싱턴DC 컨빈 해밀턴 스퀘어에서 진행되며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 업계의 법무·컴플라이언스·정책 담당자들이 미국 의회 및 규제 당국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불리시 CEO 톰 팔리와 커스틴 길리브랜드 미국 상원의원이 22일 워싱턴DC에서 디지털자산 정책을 논의한다. 톰 팔리(Tom Farley) 불리시($BLSH) CEO와 커스틴 길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 미국 상원의원이 오는 2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디지털자산 정책을 주제로 대담한다. 행사는 워싱턴DC 컨빈 해밀턴 스퀘어에서 진행되며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 업계의 법무·컴플라이언스·정책 담당자들이 미국 의회 및 규제 당국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체 콘퍼런스 의제로는 디지털자산 시장구조와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 시행, 스테이블코인 수익, 가상자산 세제 개편, 토큰화 담보와 파생상품 등이 제시됐다. 다만 팔리와 길리브랜드 의원이 참여하는 공동 세션의 구체적인 형식과 세부 의제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콘퍼런스는 코인데스크가 정책·규제 분야 행사를 통해 업계와 의회·규제 당국을 연결하는 자리다.

그는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과 2022년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와 SEC·CFTC의 관할 구분을 다룬 ‘Lummis-Gillibrand Responsible Financial Innovation Act’를 공동 발의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자산 시장구조와 규제기관의 관할을 다루는 법안이다. 미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이 부결된 사실 은 최근 미국 디지털자산 입법 논의가 절차 지연과 함께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길리브랜드 의원실은 16일 법안 처리 과정에서 차질이 있었지만 초당적으로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의원실은 법안의 목적이 기회를 확대하고 소비자를 보호하며 규제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정책 발표나 법안 처리 일정의 확정이 아니라 공개 대담 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