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811개 매입·STRC 209만주 재매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11개를 6550만달러(약 879억원)에 매입하고 STRC 우선주 209만2035주를 2억820만달러(약 2793억원)에 재매입했다.
  • 같은 기간 보통주 매각 순수입은 1억6400만달러(약 2200억원)였다.
  • 스트래티지(Strategy, $MSTR)가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비트코인(BTC) 811개를 6550만달러(약 879억원)에 매입하고, STRC 우선주 209만2035주를 2억820만달러(약 2793억원)에 재매입했다.
시장 반응 중립BTC
ARTICLE BRIEF

본문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11개를 6550만달러(약 879억원)에 매입하고 STRC 우선주 209만2035주를 2억820만달러(약 2793억원)에 재매입했다. 같은 기간 보통주 매각 순수입은 1억6400만달러(약 2200억원)였다. 스트래티지(Strategy, $MSTR)가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비트코인(BTC) 811개를 6550만달러(약 879억원)에 매입하고, STRC 우선주 209만2035주를 2억820만달러(약 2793억원)에 재매입했다. 회사는 비트코인 매입 비용을 보통주 매각 순수입에서 충당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는 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Form 8-K에서 매입 평균가가 비트코인 1개당 8만846달러(약 1억844만원)라고 밝혔다.

스톡애널리시스(StockAnalysis) 종가 자료에서 스트래티지 주가는 9월 30일 153.09달러(약 20만4069원)에서 10월 30일 130.51달러(약 17만3970원)로 내렸다.

이 가운데 6550만달러(약 879억원)는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했다. 회사는 STRC 우선주 209만2035주를 재매입하는 데 2억820만달러(약 2793억원)를 썼으며, 비용은 USD Cash에서 지출했다. 10월 29일 실적 발표에서는 10월 25일 기준 STRC 배당률을 연 12.00%로 제시했다. 회사는 이를 주당 비트코인 수량 변화를 나타내는 지표로 정의하며, 전통적인 투자수익률이나 주가 예측 지표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올해 비트코인 매입액은 10월 25일까지 143억3000만달러(약 19조1019억원), 매각액은 4억3180만달러(약 5756억원)였다. 회사는 매각 대금 일부를 우선주 배당과 STRC 재매입에 사용했다고 밝혔으며, 본지는 앞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 흐름을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