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내면 비대면 카드 발급…혁신금융서비스 4건 신규 지정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금융위원회가 21일 정례회의에서 신한카드·우리카드·뱅크샐러드·모인의 서비스 4건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했다.
- 네이버파이낸셜·하나은행의 페이머니 통장 규제개선 요청 1건도 수용했다.
-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는 21일 정례회의에서 신한카드와 우리카드의 서비스를 포함해 4건을 신규 지정하고, 기존 지정 서비스 1건의 규제개선 요청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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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21일 정례회의에서 신한카드·우리카드·뱅크샐러드·모인의 서비스 4건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했다. 네이버파이낸셜·하나은행의 페이머니 통장 규제개선 요청 1건도 수용했다. 금융위원회(위원장 이억원)는 21일 정례회의에서 신한카드와 우리카드의 서비스를 포함해 4건을 신규 지정하고, 기존 지정 서비스 1건의 규제개선 요청을 수용했다. 신한카드의 '보증금(선불전자지급수단 활용) 기반 비대면 신용카드 발급 서비스'와 우리카드의 '외국인 고객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 발급 서비스'가 지정됐다. 두 서비스는 신용거래 이력이 부족한 고객, 이른바 '씬 파일러(Thin Filer)'에게 비대면 절차로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를 발급하는 방식이다. 앞으로는 보증금을 활용해 별도의 은행 방문 없이 발급 절차를 끝낼 수 있다.
금융위는 21일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금융거래 편의성이 높아지고, 충분한 신용도가 형성되지 않은 고객의 초기 신용거래 이력 축적과 제도권 금융상품 접근성 개선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뱅크샐러드의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저금리 대출 대리 조회 서비스'도 신규 지정됐다. 금융위는 네이버파이낸셜과 하나은행이 요청한 '페이머니 통장 서비스' 관련 규제개선 요청도 수용했다. 금융위는 예금성 상품 판매·대리 중개업자 등록요건 관련 법령 정비 등 규제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보증금 기반 비대면 카드 발급 신한카드의 보증금(선불전자지급수단 활용) 기반 비대면 신용카드 발급 서비스와 우리카드의 외국인 고객 보증금 기반 신용카드 발급 서비스가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