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찍었다”…증권가, 휴젤 목표가 낮추며 ‘매수’ 유지 [오늘 나온 보고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3분기 영업익 62% 급감 美 판매 전략 변경 영향 키움·신한證 매수 유지 4분기 매출 반등 기대 증권사들이 5일 휴젤에 대해 “실적 저점 통과”라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 다만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크게 밑돌자 목표주가는 일제히 낮췄다.
-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23만원으로, 신한투자증권은 30만원에서 28만원으로 각각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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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영업익 62% 급감 美 판매 전략 변경 영향 키움·신한證 매수 유지 4분기 매출 반등 기대 증권사들이 5일 휴젤에 대해 “실적 저점 통과”라고 평가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크게 밑돌자 목표주가는 일제히 낮췄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23만원으로, 신한투자증권은 30만원에서 28만원으로 각각 조정했다. 휴젤의 올해 3분기 매출은 9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줄었다. 시장 전망치(컨센서스)와 비교하면 매출은 7%, 영업이익은 35% 하회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원화 강세와 미국 현지 조직구축 비용 확대를 반영해 휴젤의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8%, 10.3% 낮췄다. 목표 주가수익비율(PER)도 미국 판매체계 전환에 따른 수익성 개선 지연을 감안해 적용 PER도 기존 대비 10% 할인한 18.5배로 조정했다.
김 연구원은 “현 주가가 내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2.5배라며 단기 수익성 악화보다 매출 성장에 주목할 때”라며 “향후 외형 성장이 선투자비용을 흡수하며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속도가 관건”이라고 했다. 휴젤의 영업이익 이 3분기 181억원으로 61.8% 급감했고,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낮췄습니다. 증권사들은 휴젤의 3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였으며, 목표주가는 일제히 하향 조정했다. 휴젤은 3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7.9% 감소한 975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61.8% 급감하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다. 분석가들은 4분기부터 미국 매출이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내년 실적 전망과 관련된 가이던스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