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STX…해외 비중의 21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XRP가 국내 거래 비중의 5분의 1을 차지했고, STX는 국내 비중이 글로벌의 21.3배에 달했다.
- WLD와 ENA도 해외보다 국내 거래 비중이 높았지만 주간 거래대금은 감소했다.
- XRP가 국내 거래 비중의 21.20%를 차지하며 글로벌보다 높은 거래 집중도를 보였다.
본문
XRP가 국내 거래 비중의 5분의 1을 차지했고, STX는 국내 비중이 글로벌의 21.3배에 달했다. WLD와 ENA도 해외보다 국내 거래 비중이 높았지만 주간 거래대금은 감소했다. XRP가 국내 거래 비중의 21.20%를 차지하며 글로벌보다 높은 거래 집중도를 보였다.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에서는 STX와 WLD도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높았으며, 주간 거래대금은 STX와 LIT가 증가한 반면 XRP와 WLD, ENA는 감소했다. 8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91.7점이다. XAUT(해외 0.25%·국내 0.04%), USDC(해외 10.36%·국내 2.78%)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1월 7일 기준 20.3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대상은 국내 거래소와 해외 거래소 양쪽에서 거래되는 교집합 종목 이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RP 763억 원, WLD 134억 원, ENA 140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1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36.3%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