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발표 하루 앞두고 경계심리에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와 오는 9일 휴장을 앞두고 경계 심리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 7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14포인트(0.6%) 내린 6899.25를 나타내고 있다.
-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심리와 주 후반 휴장 경계심리가 중첩되면서 증시 상단은 제한된 채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듯하다"고 말했다.
본문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와 오는 9일 휴장을 앞두고 경계 심리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14포인트(0.6%) 내린 6899.25를 나타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심리와 주 후반 휴장 경계심리가 중첩되면서 증시 상단은 제한된 채 업종 순환매 장세로 전환할 듯하다"고 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는 각각 5187억원과 1632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 업종 중 금속, 운송장비·부품, 전기·전자, 제조 등이 1% 이상 하락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은 2% 이상 하락 중이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13억원과 102억원 순매도다. 오락·문화는 2% 이상 상승 중이고, 제약과 일반서비스는 1% 이상 뛰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 티에스이와 테스는 4% 이상 내림세다.
반면 삼천당제약은 2%대 상승 중이고, 알테오젠은 1% 이상 오르고 있다.
원문 분석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확인된 내용은 자동으로 심층 브리핑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