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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렉라자 병용요법, 3분기 매출 첫 3억달러 돌파…전년比 62%↑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3분기 4300억원…누적 1조1600억원 미국 외 매출 94.5%↑…해외 성장 가속 리브리반트 SC 40개국 이상 허가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존슨앤드존슨(J&J)의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올해 3분기 글로벌 매출 3억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 미국 외 지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1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J&J는 13일(현지시간)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의 글로벌 매출이 3억2000만달러(약 43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3분기 4300억원…누적 1조1600억원 미국 외 매출 94.5%↑…해외 성장 가속 리브리반트 SC 40개국 이상 허가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존슨앤드존슨(J&J)의 ‘리브리반트’(성분명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올해 3분기 글로벌 매출 3억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미국 외 지역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늘어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J&J는 13일(현지시간) 발표한 3분기 실적에서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의 글로벌 매출이 3억2000만달러(약 43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미국 매출이 2억100만달러(약 27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47.9% 증가했다. 미국 외 지역의 매출 성장률이 미국을 크게 웃돌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3분기 약 31%에서 올해 3분기 약 37%로 높아졌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8억6600만달러(약 1조16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67.4% 증가했다.

한편 J&J의 올해 3분기 전체 매출은 253억99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J&J는 올해 연간 매출 전망치를 1010억~1014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유한양행의 렉라자 병용요법 은 3분기 글로벌 매출 3억2000만달러 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Johnson & Johnson은 리브리반트·렉라자 병용요법 의 글로벌 3분기 매출 3억2000만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와 J&J의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이 올해 3분기 글로벌 매출 3억2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3억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외 지역의 매출 증가율이 두 배에 달하며 전체 매출 비중을 37%로 끌어올리면서, 유한양행의 로열티 수익도 확대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