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2345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2345만달러(약 1671억165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1.27%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2345만달러(약 1671억1650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2345만달러(약 1671억165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1.27%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2345만달러(약 1671억165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7563만4390달러(약 1023억849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781만8920달러(약 647억3160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3,891달러(약 1억1356만원)로 24시간 기준 0.13%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694달러(약 364만7277원)로 0.63%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33%, 리플(XRP)은 +0.34%, 하이퍼리퀴드(HYPE)는 -1.75%, 지캐시(ZEC)는 +0.6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4655만달러(약 630억1388만원)였다. △ 이더리움(ETH) 4655만달러(약 630억1388만원) · 롱 61% △ 비트코인(BTC) 3373만달러(약 456억5968만원) · 롱 66% △ 지캐시(ZEC) 1024만달러(약 138억6170만원) · 숏 58% △ 리플(XRP) 787만달러(약 106억5347만원) · 롱 67% △ NEAR 529만달러(약 71억6097만원) · 숏 61% △ 솔라나(SOL) 507만달러(약 68억6316만원) · 롱 57% △ 하이퍼리퀴드(HYPE) 182만4360달러(약 24억6960만원) · 롱 94% △ WTI 원유(CL) 180만6080달러(약 24억4485만원) · 롱 83%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1억2345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30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2345만달러(약 1671억1650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