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매출 시장 호가 82.7%, 확률로 읽긴 이르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파이라마가 20일 트루오의 프로토콜 매출·해킹 예측시장을 자사 데이터 페이지에 올렸다.
- 하이퍼리퀴드 10월 매출 6000만달러 초과 시장의 YES 호가는 82.7%였지만 사건의 객관적 확률은 아니다.
- 디파이라마(DefiLlama)는 20일 공식 뉴스레터에서 예측시장 운영사 트루오(Trueo)의 시장을 자사 데이터 페이지에 올렸다고 밝혔다.
본문
디파이라마가 20일 트루오의 프로토콜 매출·해킹 예측시장을 자사 데이터 페이지에 올렸다. 하이퍼리퀴드 10월 매출 6000만달러 초과 시장의 YES 호가는 82.7%였지만 사건의 객관적 확률은 아니다. 디파이라마(DefiLlama)는 20일 공식 뉴스레터에서 예측시장 운영사 트루오(Trueo)의 시장을 자사 데이터 페이지에 올렸다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HYPE), 펌프펀(PUMP), 에어로(Aero), 유니스왑(UNI), Collector Crypt, 페이퍼트레이드(Papertrade)의 매출 시장과 프로토콜 해킹 위험 시장이 열렸다. 23일 디파이라마 시장 페이지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의 '10월 매출 6000만달러(약 795억원) 초과' 시장은 YES 호가가 82.7%, 유동성이 1만6100 TYD였다. 디파이라마가 표시한 하이퍼리퀴드의 이달 누적 매출은 4810만달러(약 637억원)다.
같은 시점 Collector Crypt의 '매출 1500만달러(약 199억원) 초과' 시장은 YES 호가 97.6%, 유동성 2만1700 TYD로 표시됐다. 디파이라마도 이 수치가 자체 전망이 아니라 트루오 시장에서 형성된 호가라고 명시했다. 같은 날 페이지에는 '이번 주 100만달러(약 13억원) 초과 해킹 발생' 시장의 YES 호가가 82.7%, '500만달러(약 66억원) 초과 해킹 발생' 시장은 46.7%로 표시됐다. 에이브(AAVE)의 10월 부실채권 또는 해킹 시장은 6.7%, 모포(Morpho) 시장은 11.8%였다. 매출 지표의 산정 방식이 바뀌면 결제 시점에 디파이라마가 보고한 수치를 적용한다는 규칙도 일부 시장에 명시돼 있다. 매출 시장은 온체인 사업의 실적 기대를, 해킹 시장은 특정 기간의 보안 위험 가격을 드러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