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ONDO가 XRP 제치고 국내 1위…거래 비중 5%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ONDO·WLD·STX가 국내 관심지수 상위권을 차지했고 WLD의 국내 비중은 글로벌 대비 27.8배였다.
- XRP는 거래대금 1,376억 원으로 규모를 키웠고 PYUSD·ATOM·DOT는 거래가 급증했다.
- WLD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 대비 27.8배로 상위 10종목 중 가장 큰 괴리를 보였다.
본문
ONDO·WLD·STX가 국내 관심지수 상위권을 차지했고 WLD의 국내 비중은 글로벌 대비 27.8배였다. XRP는 거래대금 1,376억 원으로 규모를 키웠고 PYUSD·ATOM·DOT는 거래가 급증했다. WLD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 대비 27.8배로 상위 10종목 중 가장 큰 괴리를 보였다. ONDO와 STX도 국내 비중이 각각 22배 이상으로 높았고, XRP는 1,376억 원 거래대금으로 국내 매매 규모를 키웠다. 11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ONDO로 86.0점이다. 국내 거래 비중은 각각 7.34%, 0.69%로 ONDO와 격차가 크다. GRAM(해외 0.09%·국내 0.02%), XAUT(해외 0.15%·국내 0.04%), USDC(해외 13.46%·국내 4.15%)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9일 기준 16.5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관심지수는 국내 거래 비중과 글로벌 거래 비중, 김치 프리미엄, 최근 거래 급증도를 가중합한 값으로, 조회수가 아니라 실제로 오간 거래대금 이 중심이다. ONDO와 STX도 국내 비중이 각각 22배 이상으로 높았고, XRP는 1,376억 원 거래대금으로 국내 매매 규모를 키웠다.11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ONDO로 86.0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ONDO 495억 원, WLD 805억 원, STX 75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7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35.8%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