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우리금융지주, 3분기 실적 기대치 충족…주주환원도 기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은 26일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해 양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 하나증권은 우리금융지주의 3분기 순익은 직전 분기 대비 4.4% 증가한 1조500억원을 시현해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고 짚었다.
- 은행 순이자마진(NIM)은 하락 폭이 다소 컸지만 원화대출과 보험금융이자비용 감소 등으로 순이자 은행 순이자마진(NIM)은 하락 폭이 다소 컸지만 원화대출과 보험금융이자비용 감소 등으로 순이자이익은 증가해 그룹 이자이익 증가세는 지속됐다고 봤다.
본문
하나증권은 26일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3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해 양호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하나증권은 우리금융지주의 3분기 순익은 직전 분기 대비 4.4% 증가한 1조500억원을 시현해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고 짚었다. 은행 순이자마진(NIM)은 하락 폭이 다소 컸지만 원화대출과 보험금융이자비용 감소 등으로 순이자 은행 순이자마진(NIM)은 하락 폭이 다소 컸지만 원화대출과 보험금융이자비용 감소 등으로 순이자이익은 증가해 그룹 이자이익 증가세는 지속됐다고 봤다. 그룹 대손비용도 3140억원으로 지난 2024년 이래 분기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짚었다. 하나증권은 은행 NIM 하락 폭이 다소 컸던 점은 아쉬운 요인이지만 대체로 전 부문에서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3분기 NIM 하락 폭이 타사들보다 다소 크게 나타나는 이유는 CD금리 연동 대출 비중이 높은 대출포트폴리오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CD금리에 비해 수신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은행채 금리 상승 폭이 더 크게 나타나면서 대출금리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어서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은행 중 보통주자본(CET1) 비율이 가장 높아졌다”며 내년에는 주주환원율 50%를 상당 폭 상회하는 의미있는 개선 폭을 보일 공산이 커졌다는 점에서 주주환원 관련 모멘텀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지주의 3분기 순익 이 1조5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4.4% 늘었습니다. 원화대출과 보험금융이자비용 감소로 이자이익 증가세가 이어졌고, 대손비용은 3140억원으로 2024년 이후 분기 최저 수준입니다. 하나증권은 3분기 우리금융지주 실적이 기대치를 충족했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3000원으로 설정했다. 3분기 순익은 1조500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4.4% 증가했으며, 대손비용은 3140억원으로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