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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MT 쇼크 하루만에 태세 전환… 삼전닉스 다시 담고 소부장 던졌다 [주식 초고수는 지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주식 초고수 10월 14일 오후 순매수 동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순매수 1·2위 팔아치운 종목 상위권은 소부장이 일제히 올라 중국 창신메모리(CXMT)발 충격으로 국내 반도체주가 급락한 다음 날,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반도체 대형주를 다시 사들였다.
  • 반면 코스닥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주는 대거 처분했다.
  • 14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고객 중 최근 1개월 수익률 상위 1%인 ‘주식 초고수’들은 14일 오후 2시 30분까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시장 반응 중립005930000660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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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고수 10월 14일 오후 순매수 동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순매수 1·2위 팔아치운 종목 상위권은 소부장이 일제히 올라 중국 창신메모리(CXMT)발 충격으로 국내 반도체주가 급락한 다음 날,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반도체 대형주를 다시 사들였다. 반면 코스닥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주는 대거 처분했다. 14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고객 중 최근 1개월 수익률 상위 1%인 ‘주식 초고수’들은 14일 오후 2시 30분까지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7.39% 하락한 23만2000원, SK하이닉스는 10.09% 급락한 144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CXMT가 차세대 4F² 셀 구조를 적용한 서버용 DDR5 모듈을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힌 것이 계기였다. 중국의 메모리 기술 추격이 범용 제품을 넘어 고부가 서버 D램까지 번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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