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아이디어 1만4000건 모았더니…LG유플러스, 마케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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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한국광고주협회 ‘2026 KAA 어워즈’ 마케터상 마케팅전략 부문 선정 고객 참여 플랫폼 ‘심플랩’ 성과 인정 LG유플러스가 고객 의견을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고객 참여형 플랫폼 ‘심플랩(Simple.
- Lab)’의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광고주협회 마케터상을 수상했다.
- 14일 LG유플러스는 심플랩이 한국광고주협회가 주관하는 ‘2026 KAA 어워즈’ 마케터상 마케팅전략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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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주협회 ‘2026 KAA 어워즈’ 마케터상 마케팅전략 부문 선정 고객 참여 플랫폼 ‘심플랩’ 성과 인정 LG유플러스가 고객 의견을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는 고객 참여형 플랫폼 ‘심플랩(Simple. Lab)’의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광고주협회 마케터상을 수상했다. 14일 LG유플러스는 심플랩이 한국광고주협회가 주관하는 ‘2026 KAA 어워즈’ 마케터상 마케팅전략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 13일 올해의 프로그램상과 신문기획상, 기획보도상, 마케터상 등 4개 부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문을 연 심플랩은 고객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하며 느낀 불편이나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LG유플러스 관련 부서가 이를 검토해 상품과 서비스에 반영하는 플랫폼이다. 한국광고주협회는 고객 의견을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고 이 과정을 고객과 지속적으로 공유한 점을 평가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이번 수상은 고객의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실제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상품과 서비스에 반영해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유플러스의 고객 참여 플랫폼 심플랩 이 1만4000여건의 아이디어를 모아 마케터상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11월 개설된 심플랩은 고객 제안을 관련 부서가 검토해 상품·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관련 콘텐츠 516편도 발행했습니다. LG유플러스가 고객 참여형 플랫폼 '심플랩'의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광고주협회 마케터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심플랩은 고객이 제안한 1만4000여 건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상품과 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플랫폼으로, 관련 콘텐츠가 누적 조회 수 1억2100만회를 넘어섰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은 이번 수상이 고객 의견을서비스 개선에 연결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