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트캐시 814.7개 바이낸스서 인출…103만달러 고래, 24분 전 시험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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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고래로 분류된 주소가 21일 바이낸스에서 제트캐시 814.7개(약 103만달러)를 인출했다.
- 이 주소는 인출 24분 전 0.4995개를 먼저 시험 전송했다.
- 고래 로 분류되는 한 주소가 21일 바이낸스에서 제트캐시(ZEC) 814.7개를 인출했다.
본문
고래로 분류된 주소가 21일 바이낸스에서 제트캐시 814.7개(약 103만달러)를 인출했다. 이 주소는 인출 24분 전 0.4995개를 먼저 시험 전송했다. 고래 로 분류되는 한 주소가 21일 바이낸스에서 제트캐시(ZEC) 814.7개를 인출했다. 온체인 분석 계정 Onchain Lens가 이 움직임을 포착했다. 해당 주소는 인출 24분 전 같은 자산 0.4995개(약 629달러, 약 83만원)를 소액 시험 전송했다. 시험 전송은 큰 물량을 옮기기 전에 수신 주소가 맞는지 확인하려고 소액을 먼저 보내는 방식이다. 거래소 밖으로 자산이 빠져나가는 출금은 온체인 데이터에서 자주 주목받는 이동이다. 다만 이번 건은 단일 거래이고, 인출된 물량이 이후 어느 지갑 으로 옮겨졌는지는 전해지지 않았다. 제트캐시는 거래 프라이버시 기능을 특징으로 하는 네트워크이자 그 기본 자산이다.
같은 날 제트캐시는 개발자들이 다음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날짜를 정한 뒤 11% 올라 가상자산 시장 상승을 주도했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앞서 고래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133만달러 상당 제트캐시를 출금해 프라이버시 풀로 옮겼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