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국내에서만 도는 STX…해외 비중의 43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XRP가 국내 거래의 15.48%를 차지하며 관심지수 선두를 기록했다.
- STX·WLD·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 국내 코인 거래의 15.48%가 XRP에 집중된 가운데 최근 7일 가격은 하락했다.
본문
XRP가 국내 거래의 15.48%를 차지하며 관심지수 선두를 기록했다. STX·WLD·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크게 높았다. 국내 코인 거래의 15.48%가 XRP에 집중된 가운데 최근 7일 가격은 하락했다. 20일 오후 5시 5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92.2점이다. XAUT(해외 0.13%·국내 0.02%), ASTER(해외 0.10%·국내 0.02%), USDC(해외 12.23%·국내 3.57%)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10월 18일 기준 15.3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국내 비중은 국내 거래소 거래량 안에서 그 종목이 차지하는 몫이고, 글로벌 비중은 해외 거래량 안에서의 몫이다.
두 값의 차이가 클수록 국내에서만 활발히 거래된다는 뜻이며, 그런 종목은 해외 시세와 벌어질 여지가 크다.
STX와 WLD, ONDO도 해외보다 국내에서 활발히 거래됐고 HBAR는 거래 증가세를 기록했다.20일 오후 5시 5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RP로 92.2점이다. 국내 거래에서 15.48%를 차지했다.2위는 STX 78.4점, 3위는 WLD 76.6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RP 1,375억 원, STX 80억 원, WLD 561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56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32.4%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STX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