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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3분기 영업이익 47억…고유가 기조에도 흑자 전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에어부산이 올해 3분기(7~9월)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2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늘었다고 이날 공시했다.
  •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85억원 손실에서 47억원 흑자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504억원 손실에서 730억원 흑자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85억원 손실에서 47억원 흑자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504억원 손실에서 730억원 흑자로 전환됐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에어부산이 올해 3분기(7~9월)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어부산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2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늘었다고 이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85억원 손실에서 47억원 흑자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504억원 손실에서 730억원 흑자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85억원 손실에서 47억원 흑자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504억원 손실에서 730억원 흑자로 전환됐다. 앞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제시한 에어부산의 3분기 실적 컨센서스(시장 전망치)는 매출액 2370억원, 영업손실 110억원, 당기순손실 200억원 등이었다. 또 고유가 기조가 지속되면서 유류비 등 영업비용이 증가했으나, 매출 성장으로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됐다고 분석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중동 정세 등 대외 변수로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유가와 환율 변동에 대비해 비용 관리와 수익성 개선에 힘쓰겠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 신뢰를 확보하고, 효율적인 항공기 운용과 탄력적인 노선 운영으로 수익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에어부산이 3분기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부정기 노선 확대와 기단 운영 정상화에 힘입어 매출액 2478억원을 달성하며 운항 규모를 회복했습니다. 고유가 기조 속에서도 탄력적인 노선 운영을 통해 수익성 개선 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에어부산이 2023년 3분기 매출이 2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은 부정기 노선 확대와 기단 운영 정상화 덕분에 매출 성장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항공기 운용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에어부산[298690]이 올해 3분기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