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킨슨 “미드나이트, 지캐시보다 커질 가능성”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찰스 호스킨슨이 미드나이트의 장기적인 규모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 미드나이트(NIGHT)가 장기적으로 지캐시(ZEC)보다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 창립자는 28일 공개 발언에서 “미드나이트는 지캐시보다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본문
찰스 호스킨슨이 미드나이트의 장기적인 규모 확대 가능성을 언급했다. 미드나이트(NIGHT)가 장기적으로 지캐시(ZEC)보다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 창립자는 28일 공개 발언에서 “미드나이트는 지캐시보다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호스킨슨이 말한 ‘더 큰 규모’가 시가총액·사용자 수·거래량 가운데 무엇을 뜻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해당 발언은 미드나이트의 현재 규모를 설명한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 관계자의 장기 전망으로 봐야 한다. U.Today는 기사 작성 시점 기준 미드나이트의 시가총액을 4억3700만달러, 지캐시를 264억달러로 제시했다. 코인게코는 별도 페이지에서 미드나이트 시가총액을 약 4억1514만달러, 지캐시를 약 262억4900만달러로 집계했다.
네트워크는 공개 원장과 비공개 상태를 결합하고 영지식증명을 활용해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자격·신원·규제 준수 여부를 검증하는 구조를 내세운다.
미드나이트는 이를 바탕으로 프라이버시 결제뿐 아니라 규제 준수형 애플리케이션과 크로스체인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본지는 미드나이트 메인넷에서 스마트계약 배포가 곧 허용될 예정이라는 내용 을 보도했다. 이번 전망은 스마트계약 배포 확대와 프라이버시 기능을 바탕으로 네트워크 활용 범위를 넓히려는 흐름과 맞닿아 있다. 미드나이트가 지캐시를 넘어설지는 시가총액뿐 아니라 실제 애플리케이션 이용과 사용자 기반 확대, 커뮤니티 중심 블록 생산 전환 여부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