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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2027년 예산 7개 분야 절차안 제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인터섹트는 6개 분야에 조정 기관을 두고, 해당 기관도 맡은 분야의 자금을 신청할 수 있는 절차를 제안했다.
  • 절차안은 협의 단계로, 평가 권한과 이해상충 방지 방안이 논의 대상이다.
  • 카르다노의 2027년 재무부 예산을 7개 분야로 나누고, 6개 분야의 조정 기관도 담당 분야의 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가 제안됐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인터섹트는 6개 분야에 조정 기관을 두고, 해당 기관도 맡은 분야의 자금을 신청할 수 있는 절차를 제안했다. 절차안은 협의 단계로, 평가 권한과 이해상충 방지 방안이 논의 대상이다. 카르다노의 2027년 재무부 예산을 7개 분야로 나누고, 6개 분야의 조정 기관도 담당 분야의 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절차가 제안됐다. 절차안은 현재 협의 단계이며, 2027년 시범 운영을 위해서는 위임 대표자(DRep)의 승인이 필요하다. 조정 기관은 분야별 목표와 예산 상한을 제시하고 신청서 접수·평가 절차를 설계한다. 조정 기관은 △코어 개발·유지보수, 응용 연구, 거버넌스 조정 분야의 인터섹트 △개발자 지원 분야의 PRAGMA △마케팅·분석·행사, 생태계 도입·성장 분야의 카르다노 재단(Cardano Foundation)으로 제안됐다.

카르다노의 공식 재무부 안내는 누구나 인출안을 제출할 수 있지만, 실제 인출에는 DRep과 헌법위원회의 승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인터섹트는 10월 28일 공개한 제안서에서 개념 승인용 정보성 안건 제출 계획과 목표 지지율을 제시했다. 제안서상 제출 목표일은 11월 10일이며, 이 단계의 DRep 지지율 목표는 51% 이상이다. 이 표결은 예산 인출 승인이 아니라 분야와 조정 기관을 정하고 세부 절차를 준비하는 단계다. 분야별 절차와 2027년 NCL은 연말이나 내년 초 별도 안건으로 다룰 계획이다. 인터섹트가 제시한 이들 안건의 DRep 지지율 목표는 60%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