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AI 에이전트 USDC 결제 묶어 한 번에 정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솔라나에서 AI 에이전트의 여러 USDC 결제를 모아 온체인 거래 한 번으로 정산하는 x402 배치 결제가 가동됐다.
- 월 2만달러 비용 절감과 지연시간 약 10배 단축은 보도에 등장한 수치로, 측정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 AI 에이전트가 여러 차례 유에스디코인(USDC)을 결제한 뒤 온체인 거래 한 번으로 정산하는 배치 결제가 솔라나 에서 가동됐다.
본문
솔라나에서 AI 에이전트의 여러 USDC 결제를 모아 온체인 거래 한 번으로 정산하는 x402 배치 결제가 가동됐다. 월 2만달러 비용 절감과 지연시간 약 10배 단축은 보도에 등장한 수치로, 측정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AI 에이전트가 여러 차례 유에스디코인(USDC)을 결제한 뒤 온체인 거래 한 번으로 정산하는 배치 결제가 솔라나 에서 가동됐다. 솔라나 재단은 9월 3일 공개한 결제 채널 설명에서 에이전트가 먼저 지출 한도액을 예치하고, 개별 요청은 서명 메시지로 승인한 뒤 실제 사용액을 한 번에 정산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x402는 웹서비스가 HTTP 402 응답으로 결제를 요청하고, 이용자가 결제 정보를 제출해 API나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하는 공개 프로토콜이다. 솔라나 개발 문서는 서비스가 결제 조건을 보내면 이용자가 서명한 결제 정보를 회신하고 검증·정산 결과를 전달하는 흐름을 설명한다.
배치 정산은 여기에 결제 채널을 더해 여러 요청의 사용액을 모은 뒤 정산 거래를 줄인다.
솔라나 재단은 결제 채널에서 자금을 먼저 예치하고 요청별 사용을 오프체인 서명으로 기록한 뒤, 실제 사용분을 온체인에 한 번에 반영한다고 밝혔다. 솔라나 재단은 별도 결제 채널 시험에서 초당 100만 건 이상의 결제를 처리했다고 소개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BlockRunAI 사례로 월 2만달러 이상의 네트워크 비용 절감과 지연시간 약 10배 단축을 보도했다. 솔라나 재단은 결제 채널을 x402와 MPP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초당 100만 건 시험과 결제 채널 구조를 다룬 본지 보도 에 이어, 이번 발표는 기존 채널 구조를 PayAI와 BlockRunAI의 서비스 흐름에 연결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