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자사주 2290만주 매입에 이더리움 4.95% 보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마인은 올해 자사주 2290만주를 3억9960만달러에 매입했고, 이더리움 보유량은 전체 공급량의 4.95%로 늘었다.
- 비트마인($BMNR)이 올해 자사주 2290만주를 3억9960만달러(약 5291억원)에 매입했다.
- 회사가 발표한 이더리움(ETH) 보유량은 605만1933개로, 회사가 제시한 전체 공급량의 4.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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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은 올해 자사주 2290만주를 3억9960만달러에 매입했고, 이더리움 보유량은 전체 공급량의 4.95%로 늘었다. 비트마인($BMNR)이 올해 자사주 2290만주를 3억9960만달러(약 5291억원)에 매입했다. 회사가 발표한 이더리움(ETH) 보유량은 605만1933개로, 회사가 제시한 전체 공급량의 4.95%다. 비트마인은 10월 26일 발표한 운영 현황에서 지난주 자사주 204만주를 주당 평균 22.48달러에 매입했다고 밝혔다. 회사가 제시한 이더리움 전체 공급량 1억2220만개의 4.95%로, 비트마인이 내건 공급량 5% 확보 목표에 가까워졌다. 지난주 자사주 매입액은 공시된 수량과 매입 단가로 계산하면 약 4586만달러(약 607억원)다. 추가 매입한 이더리움을 회사가 제시한 25일 기준 평가가격인 개당 2356달러로 계산하면 약 2460만달러(약 326억원)다.
이더리움 금액은 실제 매입 지출액이 아니라 회사가 보유 자산 평가에 사용한 가격을 적용한 값이다.
비트마인은 가상자산과 현금·시장성 증권, 투자 지분을 합친 보유 자산을 약 150억달러(약 19조8600억원)로 발표했다. 이더리움 외에 비트코인(BTC) 215개와 현금·시장성 증권 5억1400만달러(약 6805억원) 등이 포함됐다. 톰 리(Tom Lee)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은 회사 발표에서 “경영진이 주식이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고 판단할 때 기존 승인 한도와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사주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현재 예치 규모를 바탕으로 연간 환산 수익을 3억1800만달러(약 4210억원)로 추산했으며, 실제 보상은 예치 규모와 수익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