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61GW 전망…AI 서버 비중 33.4%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이 2026년 161GW로 늘어날 전망이다.
- AI 서버 비중 확대와 전력망 공급 지연이 증설 속도를 좌우할 변수로 제시됐다.
-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이 2026년 161GW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본문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이 2026년 161GW로 늘어날 전망이다. AI 서버 비중 확대와 전력망 공급 지연이 증설 속도를 좌우할 변수로 제시됐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이 2026년 161GW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AI 서버 확산이 수요 증가를 이끄는 가운데 전력망 공급 지연이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를 좌우할 변수로 제시됐다. 트렌드포스는 9월 16일 발표 자료에서 2026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을 161GW로 전망했다. AI 서버는 2026년 전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의 33.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전력 수요 용량은 2027년 211.1GW, 2030년 490.7GW로 확대될 전망이다. 트렌드포스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범용 서버, AI 서버, 기타 IT 장비, 냉각·전력 공급 등 비IT 장비로 나눠 분석했다.
트렌드포스는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이 490.7GW에 달하는 반면 전력망이 공급할 수 있는 용량은 222.6GW에 그칠 것으로 추정했다.
가트너는 2026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132GW, 2030년 수요를 290GW로 전망했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는 서버와 반도체뿐 아니라 송전망·냉각·발전설비 확보 문제와도 맞물려 있다. 가상자산 채굴이나 블록체인 인프라는 이번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전망의 직접적인 증가 요인으로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