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20 52.7% 상승…비트코인·주식·금 수익률 비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3분기 코인데스크20은 52.7%, 비트코인은 42.7% 올라 S&P500·나스닥·금의 상승률을 웃돌았다.
-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은 2분기 순유출에서 3분기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 2026년 3분기 코인데스크20(CD20)은 52.7%, 비트코인(BTC)은 42.7% 상승해 미국 주식과 금의 수익률을 웃돌았다.
본문
2026년 3분기 코인데스크20은 52.7%, 비트코인은 42.7% 올라 S&P500·나스닥·금의 상승률을 웃돌았다.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은 2분기 순유출에서 3분기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2026년 3분기 코인데스크20(CD20)은 52.7%, 비트코인(BTC)은 42.7% 상승해 미국 주식과 금의 수익률을 웃돌았다. 다만 한 분기의 반등만으로 상승 추세가 이어질지 판단하기는 어렵다. 코인데스크 리서치는 10월 8일 공개한 3분기 시장 분석에서 CD20이 2,447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흐름도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코인데스크 리서치 집계로 2분기 46억7000만달러(약 6.25조원) 순유출됐던 자금은 3분기 63억6000만달러(약 8.52조원) 순유입됐다. 두 분기 사이 흐름은 110억3000만달러(약 15조원) 개선됐다.
월별로는 8월 순유입이 35억4000만달러(약 4.74조원)로 2025년 7월 이후 최대였고, 9월에는 26억5000만달러(약 3.55조원)가 들어왔다.
장기 국채 금리 상승으로 금융 여건이 다시 긴축됐고, 재무부의 채권 환매가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은 이를 일부 상쇄했다고 코인데스크 리서치는 설명했다. 코인데스크 리서치의 2분기 분석은 CD20이 17.9% 하락하고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46억70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고 기록했다. 3분기에는 지수와 ETF 흐름이 모두 반등했지만, 한 분기 수익률만으로 자산 간 장기 우열이나 향후 가격 방향을 결론 내릴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