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 메인넷 3년 만에 거래량 26억건… 이더리움 11년 기록 바짝 추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확장성 중심의 레이어1(L1) 블록체인 세이 네트워크(Sei Network)가 메인넷 출시 3년 만에 누적 트랜잭션(거래) 건수 26억건을 돌파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독보적인 처리 능력을 입증했다.
-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BSC뉴스에 따르면, 세이 네트워크는 2023년 중반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확장성 중심의 레이어1 (L1) 블록체인 세이 네트워크(Sei Network)가 메인넷 출시 3년 만에 누적 트랜잭션 (거래) 건수 26억건을 돌파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독보적인 처리 능력을 입증했다.
-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BSC뉴스에 따르면, 세이 네트워크는 2023년 중반 메인넷 을 처음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총 26억 3000만건 이상의 누적 트랜잭션 을 처리했다.
본문
확장성 중심의 레이어1(L1) 블록체인 세이 네트워크(Sei Network)가 메인넷 출시 3년 만에 누적 트랜잭션(거래) 건수 26억건을 돌파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독보적인 처리 능력을 입증했다.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BSC뉴스에 따르면, 세이 네트워크는 2023년 중반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확장성 중심의 레이어1 (L1) 블록체인 세이 네트워크(Sei Network)가 메인넷 출시 3년 만에 누적 트랜잭션 (거래) 건수 26억건을 돌파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독보적인 처리 능력을 입증했다. 디지털자산 전문 매체 BSC뉴스에 따르면, 세이 네트워크는 2023년 중반 메인넷 을 처음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총 26억 3000만건 이상의 누적 트랜잭션 을 처리했다. 이 같은 성과는 11년 이상 가동되어 온 이더리움 메인넷의 누적 트랜잭션 수(약 37억 5000만건)와 비교할 때 더욱 도드라진다.
1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이더리움 의 기록에 세이가 단 3년이 채 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 턱밑까지 바짝 다가선 셈이다. 디지털자산 업계에서는 이번 비교가 이더리움의 지위를 위협한다는 의미라기보다는, 세이가 초기 설계 단계부터 고성능 초고속 처리에 특화된 네트워크로 구축되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라고 평가한다. 세이는 독립적인 거래를 동시에 처리하는 ‘병렬 실행 엔진’ 구조를 채택해, 메인넷 기준 최대 1만 2500 TPS (초당 트랜잭션 수)와 0.4초(400밀리초) 미만의 최종성(Finality) 을 제공하고 있다. 세이는 올해 초고속 합의 알고리즘 ‘아우토반’과 비동기 병렬 실행 기술을 결합해 초당 20만건(200,000 TPS )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는 ‘기가(Giga) 업그레이드’를 추진 중이다. 이미 지난달 v6.6 메인넷 업그레이드를 통해 관련 저장소 및 실행 엔진 인프라 적용을 마친 상태다.
아울러 세이는 거버넌스 투표(SIP-3)를 통해 기존 코스모스 기반 환경을 정리하고 완전히 이더리움 가상머신(EVM) 전용 체인으로 전환하는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개발 인프라를 EVM으로 단일화해 이더리움 기반 개발자들의 유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확장성 중심의 레이어1(L1) 블록체인 세이 네트워크(Sei Network)가 메인넷 출시 3년 만에 누적 트랜잭션(거래) 건수 26억건을 돌파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독보적인 처리 능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