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T, 성장 지출 뒤 손실 전환…거래·대출로 수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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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KAST는 고객 확보 지출을 늘린 뒤 거의 손익분기 상태에서 손실로 전환했다.
- 회사는 카드 이용자를 거래·대출 등 추가 서비스로 연결해 수익을 얻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 회사는 KAST 카드로 고객을 모은 뒤 거래·대출 등 추가 서비스에서 수익을 얻는 방식을 제시했다.
본문
KAST는 고객 확보 지출을 늘린 뒤 거의 손익분기 상태에서 손실로 전환했다. 회사는 카드 이용자를 거래·대출 등 추가 서비스로 연결해 수익을 얻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회사는 KAST 카드로 고객을 모은 뒤 거래·대출 등 추가 서비스에서 수익을 얻는 방식을 제시했다. 라굴란 파시(Raagulan Pathy) KAST CEO는 2일 공개된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초기에 고객을 확보할 때 손실을 감수하지만, 이후 더 많은 기능을 판매한다”고 말했다. 파시는 Reserve 보상을 뒷받침하는 자산의 수익률이 3.5~4%이며 차액은 회사가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인터뷰에서 보상률은 회원 등급별 8~12%로 소개됐지만, KAST의 8월 출시 자료에는 6~12%로 적혀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는 2024년 통계에서 미국의 규제 면제 직불 거래 평균 수수료를 거래액의 1.21%로 집계했다.
EU의 상한과 미국 평균은 적용 지역과 거래 범위가 달라 직접 비교하기 어렵고, 두 수치 모두 개별 카드 업체가 실제 받는 수익률은 아니다.
파시는 거래, 대출, 회원비와 기업용 서비스를 KAST의 수익 경로로 들었다. 알레아 리서치(Alea Research)는 2026년 2월 9일 기준 Ether.fi Cash 이용자의 약 80%가 Liquid도 이용했다고 집계했다. OKX 유럽은 8월 19일 회사 블로그에서 여름철 자사 카드 지출이 280%, 거래 건수가 178% 늘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