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울프 26일 장중 7% 상승…CEO “투기적 건설 안 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폴 프레이저 CEO는 고객·전력·계약·자금을 확보한 뒤 대규모 공사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 테라울프($WULF)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장중 약 7% 올랐다.
- 폴 프레이저(Paul Prager) 테라울프 CEO는 미완공 데이터센터의 좌초 위험을 제기한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전망에 회사의 건설 순서를 들어 반론을 폈다.
본문
폴 프레이저 CEO는 고객·전력·계약·자금을 확보한 뒤 대규모 공사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테라울프($WULF)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장중 약 7% 올랐다. 폴 프레이저(Paul Prager) 테라울프 CEO는 미완공 데이터센터의 좌초 위험을 제기한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전망에 회사의 건설 순서를 들어 반론을 폈다. 24/7 월스트리트(24/7 Wall St.)는 26일 오전 11시 56분(미국 동부시간) 기준 테라울프 주가가 12.15달러로 7% 올랐다고 전했다. 같은 시점 사이퍼 디지털($CIFR)은 8.17달러로 3%, 어플라이드 디지털($APLD)은 18.63달러로 2% 상승했다. 모두 장중 수치로, 종가 기준 변동률은 이 수치로 판단할 수 없다. 머스크는 10월 25일 X 게시물에서 “부분적으로 완공된 데이터센터에 좌초되는 연산능력이 많이 생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프레이저도 10월 25일 X 게시물에서 회사의 건설 순서를 설명했다.
그는 고객 관심이 확인된 부지를 찾고 전력 공급원을 확보한 뒤 공사 사양·비용·일정을 정하는 계약을 맺으며, 장기 고객 약정과 자금 조달을 마련한 다음 대규모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가 매출을 내려면 전력 공급과 공사 완료에 이어 고객이 시설을 실제로 사용해야 한다. 10월 5일에는 머스키 데이터 캠퍼스의 계약 전력 용량을 1기가와트(GW)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