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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루키즈 점검] 에스팀, 매니지먼트 넘어 IP 확대…수익성 과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종합 패션·콘텐츠 기업 에스팀이 주가 하락과 수익성 둔화를 겪고 있다.
  • 회사는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한편 아티스트 지적재산권(IP)과 콘텐츠,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 회사는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한편 아티스트 지적재산권(IP)과 콘텐츠,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 에스팀이 자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모델 매니지먼트 시장 점유율은 2022년 52%, 2023년 51%, 2024년 54%로 3년 연속 50%를 웃돌았다.
시장 반응 긍정KOSDAQ
ARTICLE BRIEF

본문

종합 패션·콘텐츠 기업 에스팀이 주가 하락과 수익성 둔화를 겪고 있다. 회사는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한편 아티스트 지적재산권(IP)과 콘텐츠,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 회사는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한편 아티스트 지적재산권(IP)과 콘텐츠,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에스팀이 자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모델 매니지먼트 시장 점유율은 2022년 52%, 2023년 51%, 2024년 54%로 3년 연속 50%를 웃돌았다. 회사 관계자는 "광고와 화보, 브랜드 협업 등 단발성 매출이 중심이지만 인지도와 영향력이 높아지면 대형 브랜드 프로젝트와 콘텐츠 출연, 자체 IP 사업 등으로 활동 영역과 단가를 확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으로는 다양한 성장 단계의 크리에이터를 확보해 콘텐츠→인재 발굴→매니지먼트→브랜드→커머스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상반기 매출은 브랜딩 콘텐츠가 59.5%(87억원), 매니지먼트가 19%(28억원), 일반 콘텐츠가 21.1%(30억6954만원)를 차지했다. 에스팀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와 우수 인재 확보 재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자사주 활용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패션위크와 캣워크페스타에 참여한 브랜드 가운데 디자이너 역량, 디자인, 매출액 50억원 미만 여부, 수익성 등을 검토해 대상 브랜드를 선별한다. 에스팀은 2023~2024년 서울패션위크와 캣워크페스타에 참여한 '51퍼센트', '선우', '자개', '나체'와 디자이너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팀 관계자는 "인큐베이팅 브랜드가 세계적인 남성복 수주회인 '피티 우오모(Pitti Uomo)'에 선정돼 참가하는 등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며 "루이비통, 샤넬, 디올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와의 프로젝트 경험과 20여년간 쌓은 K-패션 네트워크가 차별화 요소"라고 설명했다.

에스팀 관계자는 "궁극적으로 콘텐츠 사업에 브랜드와 아티스트 IP를 결합해 각각의 사업이 개별적으로 성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호 연계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콘텐츠 및 아티스트 IP의 활용 범위를 확대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중장기적으로 회사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한편 아티스트 지적재산권(IP)과 콘텐츠,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결합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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