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인수기관 없이 공모채 '셀프 판매'…1500억 발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한양증권이 만기 3개월에서 6개월 안팎인 단기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해 15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 별도의 인수기관 없이 한양증권이 직접 발행 조건을 정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 이에 따라 일반적인 공모채와 비교해 발행 조건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절차가 제한적 이에 따라 일반적인 공모채와 비교해 발행 조건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절차가 제한적이라는 의문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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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이 만기 3개월에서 6개월 안팎인 단기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해 15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별도의 인수기관 없이 한양증권이 직접 발행 조건을 정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일반적인 공모채와 비교해 발행 조건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절차가 제한적 이에 따라 일반적인 공모채와 비교해 발행 조건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절차가 제한적이라는 의문이 남는다. 발행총액은 당초 1200억원에서 1500억원으로 늘었고 금리는 연 5%대로 확정됐다. 직접공모는 인수기관 없이 발행사가 스스로 조건을 정해 채권을 파는 방식이다. 한양증권이 발행 규모와 금리를 자체적으로 정하고 대표주관사 등 제3의 인수기관 없이 직접 시장에 내놓았다. 일례로 이달 9일 청약을 진행한 NH투자증권의 공모채 발행 주관은 신한투자증권·대신증권·하나증권이 맡았다.
같은달 잇달아 발행된 하나증권·DB증권·대신증권의 공모채에서도 NH투자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 등 다른 증권사가 주관에 참여했다.
금리가 가장 높은 2년물(연 5.7%)은 차환 대상 중 가장 낮았던 CP(연 2.9%)의 두 배에 가깝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 온 DCM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추진했다"며 "발행사로서 책임감을 갖고 시장 상황과 수요를 면밀히 살피며 관련 절차와 기준에 따라 발행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일반적인 공모채와 비교해 발행 조건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절차가 제한적이라는 의문이 남는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양증권은 이달 21일 1500억원 규모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발행총액은 당초 1200억원에서 1500억원으로 늘었고 금리는 연 5%대로 확정됐다.회차별로 보면 만기가 가장 짧은 1년물은 한양증권이 만기 3개월에서 6개월 안팎인 단기 차입금을 상환하기 위해 1500억원 규모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