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사상 최고 종가…미 3대 지수 상승에도 가상자산주 하락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지만 가상자산 관련주는 하락했다.
- 애플은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5조달러에 가까워졌다.
-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지만 가상자산 관련주는 하락했다.
본문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지만 가상자산 관련주는 하락했다. 애플은 사상 최고 종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5조달러에 가까워졌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지만 가상자산 관련주는 하락했다. 2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3%, S&P500 지수는 0.51%, 나스닥 종합지수는 0.48% 상승했다. 미국 증시 주요 지수는 모두 상승했지만 종목별 흐름은 업종에 따라 엇갈렸다. 애플 은 1% 넘게 오르며 사상 최고 종가를 다시 썼고, 시가총액은 5조달러(약 6845조원)에 가까워졌다. 순수광자학 ETF(FOTO)는 1.57% 올랐고 마벨테크놀로지($MRVL)는 1.15%, 루멘텀($LITE)은 1.36%, 코히런트($COHR)는 1.80% 상승했다. 서클($CRCL)은 4.30% 떨어졌으며 비트마인($BMNR)은 1.68%, 샤프링크게이밍($SBET)은 3.22% 하락했다.
이번 마감에서는 대형 기술주와 일부 성장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가상자산 관련주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다. 다만 가상자산 관련주의 하락 원인이나 개별 기업의 별도 공시는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미국 3대 지수의 상승만으로 관련주 흐름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다음 거래에서는 지수 상승세가 이어지는지와 업종별 차별화가 지속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