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토큰화 주식 PUSA, 첫 4시간 거래량 800만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Powerus의 토큰화 주식 PUSA가 솔라나에서 거래를 시작한 뒤 첫 4시간 동안 800만달러(약 109억원)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보도됐다.
- 같은 보도는 첫 24시간 거래량을 약 1200만달러(약 163억원)로 제시했다.
- Crypto Briefing은 PUSA가 2026년 10월 2일 Backpack Securities를 통해 솔라나 기반 Sunrise 플랫폼에 상장됐다고 전했다.
본문
Powerus의 토큰화 주식 PUSA가 솔라나에서 거래를 시작한 뒤 첫 4시간 동안 800만달러(약 109억원)의 거래량을 기록했다고 보도됐다. 같은 보도는 첫 24시간 거래량을 약 1200만달러(약 163억원)로 제시했다. Crypto Briefing은 PUSA가 2026년 10월 2일 Backpack Securities를 통해 솔라나 기반 Sunrise 플랫폼에 상장됐다고 전했다. 같은 시간대 나스닥 상장 주식보다 거래대금이 두 배 이상 많았다는 내용도 보도했지만, 비교에 사용한 거래 자료와 시간 구간별 산출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같은 보도는 PUSA의 첫 24시간 거래량을 약 1200만달러(약 163억원)로 제시했다. 솔라나 전체 토큰화 주식 시장의 거래 시간 분포도 관련 맥락을 제공한다. Allium은 2025년 8월 18일까지 12개월간 솔라나 토큰화 주식 거래량의 63%가 미국 거래소 폐장 시간에 발생했다고 집계했다.
솔라나 재단은 2026년 8월 말 기준 네트워크에서 35만개가 넘는 주소가 실물연계자산을 보유했고, 토큰화 주식·ETF 상품인 xStocks의 운용자산이 5억달러(약 6800억원)를 넘었다고 밝혔다. Backpack Securities는 6월 소개 자료에서 솔라나와 Sunrise를 통해 토큰화 주식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토큰화 주식은 블록체인에서 이전하거나 거래할 수 있지만, 기초 주식 보유 구조와 권리는 상품마다 다를 수 있다. 본지는 앞서 합병 완료 뒤에도 나스닥에서 PUSA 티커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 PUSA는 나스닥 주식과 솔라나 토큰이 같은 표기를 쓰지만, 티커가 같다는 사실만으로 두 상품의 보유 권리와 상환 조건이 같다고 볼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