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4.59% 하락 여파…비트코인, AI 우려에 7.5만달러대 후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미국 중간선거 이후 반등했던 위험자산이 하루 만에 꺾이며, 5일 오전 나스닥은 4.59% 급락한 2만4556.40을 기록했다.
-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매도세가 뉴욕증시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비트코인 이 7만5000달러선까지 밀렸다.
- CNBC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오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351.85포인트(2.53%) 하락한 5만2004.3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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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이후 반등했던 위험자산이 하루 만에 꺾이며, 5일 오전 나스닥은 4.59% 급락한 2만4556.40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매도세가 뉴욕증시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비트코인 이 7만5000달러선까지 밀렸다. CNBC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오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351.85포인트(2.53%) 하락한 5만2004.30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180.11포인트(4.59%) 급락한 2만4556.40을 나타냈으며 러셀2000 ETF는 10.53포인트(3.71%) 떨어진 273.49를 기록했다.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각각 6% 하락했고 퀄컴은 실적 전망 실망감에 11% 급락했다. 비트코인(BTC) 은 7만5907.06달러로 5.51%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59.9%로 나타났으며 투자심리를 나타내는 공포·탐욕 지수는 34로 ‘공포’ 수준에 머물렀다.
그는 추가 하락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트코인의 주요 가격대로 7만4846달러를 제시했다.
팀 홀랜드 오리온 최고투자책임자(CIO)는 투자자들이 중간선거 결과가 AI 설비투자에 미칠 영향을 확인할 때까지 위험자산에서 물러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매크로리서치보드 역시 AI 관련 기업의 과도한 미래 이익 전망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며 기술주 비중 분산을 권고했다. 해당 구간이 무너지면 추가 매도 압력 이 커질 수 있으며 반등 시에는 8만~8만1105달러 회복 여부가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기준이 될 전망이다. 나스닥 4.59% 급락…AI 투자 우려에 뉴욕증시 동반 하락 CNBC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오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351.85포인트(2.53%) 하락한 5만2004.30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