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루멘(XLM) 24시간 6.9% 상승…브랜트, 장기 승부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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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피터 브랜트가 스텔라루멘을 향후 수년간의 장기 승부수로 언급했다.
- 스텔라루멘(XLM)이 24시간 동안 6.9% 상승한 가운데 피터 브랜트(Peter Brandt) 상품 트레이더가 이 토큰을 향후 수년간의 '장기 승부수'로 언급했다.
- U.Today는 29일 브랜트가 SNS에 “향후 몇 년간 장기 승부수를 원한다면 XLM은 좋은 선택”이라고 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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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브랜트가 스텔라루멘을 향후 수년간의 장기 승부수로 언급했다. 스텔라루멘(XLM)이 24시간 동안 6.9% 상승한 가운데 피터 브랜트(Peter Brandt) 상품 트레이더가 이 토큰을 향후 수년간의 '장기 승부수'로 언급했다. U.Today는 29일 브랜트가 SNS에 “향후 몇 년간 장기 승부수를 원한다면 XLM은 좋은 선택”이라고 썼다고 전했다. 보도 시점 기준 스텔라루멘은 약 0.2233달러에 거래됐고, 24시간 가격 범위는 0.2071~0.2343달러였다. OKX 가격 기록에서는 스텔라루멘이 9월 28일 0.20702달러까지 내린 뒤 0.23073달러까지 올랐다. 이는 U.Today가 제시한 24시간 수치와 기준 시각이 다른 별도 거래소 기록이다. 브랜트가 공유한 월간 XLM/USDT 차트에는 과거 고점들을 연결한 장기 하락 추세선과 상승 지지선이 함께 표시됐다.
차트 오른쪽에는 1.17605달러 부근의 수평선도 있었지만, 브랜트는 이를 공식 목표가라고 밝히지 않았다.
브랜트는 과거에도 장기 차트를 활용해 주요 가상자산의 가격 시나리오를 제시해 왔다. 본지는 앞서 브랜트의 이더리움 장기 차트 분석 을 전한 바 있다. BVNK는 9월 22일 기업 고객이 단일 API를 통해 스텔라 네트워크를 국경 간 결제와 가맹점 지급에 활용할 수 있도록 결제 플랫폼에 통합했다고 밝혔다. 다만 BVNK 통합과 USDT0 도입이 스텔라루멘 가격 상승의 직접 원인이라는 공식 설명은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