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티켓이자 지갑이라고?”…네이버가 성수동서 펼친 승부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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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넾페스타서 입장·체험·결제 하나로 연결 온라인 멤버십, 공연·브랜드 경험으로 확장 “공연장 대기·본인 확인 어려움 풀고 싶다” 얼굴을 비추면 본인 확인이 1초만에 끝나는 ‘페이스사인’ 덕분이다.
- 부스를 돌며 모으는 NFT(대체불가능토큰) 스탬프는 디지털 지갑인 ‘Npay 월렛’에 쌓이고, 커피와 빵을 살 땐 Npay 커넥트에 얼굴을 비추는 것만으로 페이스사인 결제가 끝났다.
- 30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열린 네이버 멤버십 페스티벌 ‘넾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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넾페스타서 입장·체험·결제 하나로 연결 온라인 멤버십, 공연·브랜드 경험으로 확장 “공연장 대기·본인 확인 어려움 풀고 싶다” 얼굴을 비추면 본인 확인이 1초만에 끝나는 ‘페이스사인’ 덕분이다. 부스를 돌며 모으는 NFT(대체불가능토큰) 스탬프는 디지털 지갑인 ‘Npay 월렛’에 쌓이고, 커피와 빵을 살 땐 Npay 커넥트에 얼굴을 비추는 것만으로 페이스사인 결제가 끝났다. 30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열린 네이버 멤버십 페스티벌 ‘넾페스타’. 아티스트 공연과 네이버·넷플릭스 협업 공간인 ‘네넷존’을 비롯해 식품·뷰티·리빙 등 50여개 브랜드의 상품과 굿즈를 선보인다. Npay로 20만원 이상 결제한 멤버십 회원 대상 선예매에서는 티켓 3000장이 40분 만에 매진됐다. 이곳에서 NFT는 가격을 따지는 투자 대상보단 행사에 참여했다는 기록으로 쓰인다.
학화1934, 파티세리 후르츠, 슬지제빵소, 모모스커피 등에 설치된 Npay 커넥트 단말기에서 페이스사인으로 결제할 수 있다.
네이버는 오는 12월 네이버 아레나에서 열리는 ‘네이버×현대카드 더 식스’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행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부문장은 “구체적으로 준비 중인 행사들도 있다”며 “페이스사인과 AR 등 기술을 복합적으로 활용해 네이버 아레나에서 ‘스마트 아레나’ 같은 경험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이버가 성수동 넾페스타에서 페이스사인 으로 3000명 출입 인증과 결제를 연결했습니다. 30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네이버 멤버십 페스티벌 ‘넾페스타’는 페이스사인 기술을 활용하여 입장과 구매 절차를 간소화하며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행사에서는 아티스트 공연을 비롯해 50여 개 브랜드의 상품을 선보이며, Npay를 통해 NFT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디지털 지갑을 활성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