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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힘 빠지면 우린 힘 난다” … 주가상승률·PER 돋보이는 종목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국내 굴지의 에너지 기업에 다니는 김 부장(47)은 미국 사이버 보안 주식 ‘크라우드스트라이크’에 5년 적립식 투자 중이다.
  • 자신의 투자 원칙을 지킨 끝에 이 종목의 수익률은 최근 200%(투자원금의 3배)가 넘었다고 한다.
  • 김 부장은 “글로벌 기업들이 전체 투자금의 10%는 사이버 보안에 투자한다는 데이터를 보고, 포트폴리오의 10%를 크라우드스트라이크로 채워서 엄청 큰 돈을 번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국내 굴지의 에너지 기업에 다니는 김 부장(47)은 미국 사이버 보안 주식 ‘크라우드스트라이크’에 5년 적립식 투자 중이다. 자신의 투자 원칙을 지킨 끝에 이 종목의 수익률은 최근 200%(투자원금의 3배)가 넘었다고 한다. 김 부장은 “글로벌 기업들이 전체 투자금의 10%는 사이버 보안에 투자한다는 데이터를 보고, 포트폴리오의 10%를 크라우드스트라이크로 채워서 엄청 큰 돈을 번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담겨 있는 사이버보안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로 리밸런싱(종목 조정)도 고심 중이다. 김 부장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주가수익비율(PER)이 100배가 넘다보니 주가 변동성이 너무 커 마음 고생 좀 했다”며 “개별 종목 보다 덜 올랐지만 First Trust NASDAQ Cybersecurity ETF(CIBR)은 사상 최고가 수준”이라며 눈을 빛냈다.

AI 공격 극심해 오히려 호황인 종목국내 굴지의 에너지 기업에 다니는 김 부장(47)은 미국 사이버 보안 주식 ‘크라우드스트라이크’에 5년 적립식 투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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