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7% 하락…국채금리 5.35%(종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은 8만7000달러선 돌파에 거듭 실패한 뒤 7일 현지시각 전일 대비 3.72% 하락한 8만2911달러를 기록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이 8만7000달러선 돌파에 거듭 실패한 뒤 8만3000달러 아래로 밀렸다.
-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은 7일(현지시각) 전일 대비 3.72% 하락한 8만2911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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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8만7000달러선 돌파에 거듭 실패한 뒤 7일 현지시각 전일 대비 3.72% 하락한 8만2911달러를 기록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 이 8만7000달러선 돌파에 거듭 실패한 뒤 8만3000달러 아래로 밀렸다.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은 7일(현지시각) 전일 대비 3.72% 하락한 8만2911달러를 기록했다. 8만7000달러 부근은 지난달 23일 이후 세 차례 비트코인의 상승을 막았다.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24시간 동안 3.85% 감소한 2조8200억달러를 기록했다. 코인게이프가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한 내용에 따르면 24시간 청산액은 6억9702만달러였다. 코인게이프가 인용한 시장 알림은 금과 은의 합산 가치가 10분 만에 4000억달러 감소했다고 추산했다. 코베이시 레터는 10년물 금리가 24년 만에 처음으로 5.35%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연준은 지난달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3.75~4.00%로 끌어올렸다.
코인게이프는 비트코인의 단기 지지선 을 8만2000달러로 제시했다. 4시간 봉이 8만1000달러 아래에서 마감하면 8만달러, 추가 약세 때는 7만8000달러가 다음 가격대로 제시됐다. 비트코인 3.72% 하락…롱 청산 집중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7일(현지시각) 전일 대비 3.72% 하락한 8만2911달러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