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1, AI 에이전트 결제 43만건 발표…콘솔 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AX1이 토큰 분석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콘솔을 출시했다.
- 회사는 유료 퀘스트를 시작한 9월 이후 x402 결제가 43만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 AX1이 토큰 분석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AX1 Console 2.0’을 23일 출시했다.
본문
AX1이 토큰 분석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콘솔을 출시했다. 회사는 유료 퀘스트를 시작한 9월 이후 x402 결제가 43만건을 넘었다고 밝혔다. AX1이 토큰 분석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 ‘AX1 Console 2.0’을 23일 출시했다. AX1은 이용자가 토큰을 고르면 콘솔이 전용 지갑을 가진 에이전트를 만들고 초기 실행 비용을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에이전트는 베이스(Base) 네트워크에서 작업할 때마다 유에스디코인(USDC)으로 비용을 결제한다. 첫 퀘스트 ‘Verdict’는 선택한 토큰의 온체인 데이터와 시장 신호를 살펴 판정 카드 형태로 결과를 내놓는다. AX1은 작업마다 점수를 매겨 주간 순위를 정하고, 상위 이용자에게 토큰화된 스페이스X 주식(SPCXc)으로 구성된 상금 풀을 나눠준다고 밝혔다. 회사가 발표한 결제 43만건은 약 5000개 에이전트 지갑에서 발생했다.
AX1 콘솔은 이를 활용해 에이전트가 베이스에서 작업 비용을 USDC로 결제하도록 설계됐다.
AI 에이전트가 숙박 검색·예약과 온체인 결제를 연결한 사례도 본지가 전했다 .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