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옵션 데일리] 미결제약정 343억9144만 달러…거래량 상위는 풋옵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43억9144만 달러로 전일 대비 0.16% 증가했고, 콜옵션 비중은 57.50%였다.
- 24시간 거래량은 풋옵션이 53.54%를 차지하고 거래량 상위 계약도 풋옵션으로 채워져 단기 방어 수요가 드러났다.
- 6일 오전 9시 45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343억9144만 달러로 집계됐다.
본문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43억9144만 달러로 전일 대비 0.16% 증가했고, 콜옵션 비중은 57.50%였다. 24시간 거래량은 풋옵션이 53.54%를 차지하고 거래량 상위 계약도 풋옵션으로 채워져 단기 방어 수요가 드러났다. 6일 오전 9시 45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343억9144만 달러로 집계됐다. 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7.50%, 풋옵션 42.50%로 나타났다. 24시간 거래량 기준으로는 콜옵션 46.46%, 풋옵션 53.54%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몰린 계약은 ▲8만 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10만 달러 콜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6만 달러 풋옵션(12월 25일·데리비트) 순으로 집계됐다.
24시간 거래량 기준 상위 계약은 ▲7만4000달러 풋옵션(11월 27일·데리비트) ▲6만9000달러 풋옵션(11월 27일·데리비트) ▲7만5000달러 풋옵션(11월 27일·데리비트) 순으로 나타났다.
미래 특정 시점에 사전 결정된 가격에 기초자산 매입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콜옵션(강세 베팅)'과 매도 여부를 결정할 권한을 주는 '풋옵션(하락 예상)'이 있다. 미결제약정 증가는 신규 포지션의 유입을 의미하며 단순 단기 거래보다 중기 가격 전망에 대한 베팅이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미결제약정에서 콜옵션 비중이 높아도 실제 거래량에서 풋옵션 비중이 우세할 경우 단기 조정에 대비한 방어적 거래나 변동성 대응 수요가 동시에 존재함을 의미할 수 있다. 쌓여 있는 포지션은 콜옵션에 무게를 뒀지만, 하루 거래에서는 풋옵션이 앞섰다.6일 오전 9시 45분 코인글래스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OI)은 총 343억9144만 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옵션 거래량은 약 90억2546만 달러로 집계됐다.미결제약정 구성은 콜옵션 57.50%, 풋옵션 42.50%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