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MARKET
MARKET시세 연결 중
바로가기
← 실시간 뉴스로

레빈 "7월이 바닥"…BTC·수익형 프로토콜에 자금 몰린다는 전망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알라나 레빈 Variant 투자 파트너는 올해 7월에 시장 바닥이 형성됐다고 주장했다.
  • 새 상승장의 신규 자금이 비트코인과 수익을 내는 프로토콜에 집중될 것이라는 견해도 내놨다.
  • 알라나 레빈(Alana Levin) Variant 투자 파트너가 올해 7월에 가상자산 시장 바닥이 형성됐다고 주장했다.
시장 반응 긍정BTCETH
ARTICLE BRIEF

본문

알라나 레빈 Variant 투자 파트너는 올해 7월에 시장 바닥이 형성됐다고 주장했다. 새 상승장의 신규 자금이 비트코인과 수익을 내는 프로토콜에 집중될 것이라는 견해도 내놨다. 알라나 레빈(Alana Levin) Variant 투자 파트너가 올해 7월에 가상자산 시장 바닥이 형성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새 상승장에서 들어오는 '한계 자금'이 두 부류의 자산에 집중될 것이라는 견해도 내놨다. 한 부류는 그 자체가 화폐 역할을 하는 비트코인(BTC)이고, 다른 한 부류는 실제로 수익을 내는 프로토콜이다. 그는 7월 초 쓴 글에서 비트코인 5만9000달러(약 7871만원), 이더리움(ETH) 1600달러(약 213만원), 지캐시(ZEC) 420달러(약 56만원) 수준에서 바닥이 가까워졌다고 짚었다고 돌아봤다. 디지털 준비 통화 자리를 노리는 경쟁 자산은 비트코인 시가총액 대비 몇 %인지, 그 비율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로 평가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돈을 버는 프로토콜에는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될 것이라고 레빈은 전망했다. △수익이 펌프펀(PUMP)처럼 투기성 강한 가상자산 내부 활동에 기대는지, 하이퍼리퀴드(HYPE)처럼 전통 금융 활동의 훈풍도 받는 구조인지 △상승장이 끝난 뒤에도 사업 모델이 버틸 수 있는지 △단위 경제성과 이익률 구조가 어떤지 레빈은 가상자산 투자자의 질문이 미국 주식시장이 상장사에 던지는 요구와 비슷해지고 있다고 짚었다. 실물자산(RWA)과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사업이 깊게 노출돼 있고, 기관 사용자 유치 전망과 규제 대응 경로가 분명하며, 지난 약세장을 통과하고도 창업자 겸 CEO가 계속 이끄는 프로젝트다. 프로젝트가 매출을 올린다고 토큰이 그 가치를 가져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레빈은 가상자산 업계가 여러 번 반복한 일이라고 짚었다. 이들 자산도 조정은 겪겠지만 낙폭이 전통 금융시장 수준인 10~30%에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