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한물갔다더니 끄떡없잖아”…광고·선물 다음은 ‘카나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의 광고·커머스 비즈니스 순항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 정보기술(IT) 시장에서 카카오에 구체적인 AI 수익 모델을 제시해 달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만큼 서비스 개발·출시 속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 5일 카카오는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조867억원, 영업이익 2403억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본문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의 광고·커머스 비즈니스 순항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정보기술(IT) 시장에서 카카오에 구체적인 AI 수익 모델을 제시해 달라는 목소리가 나오는 만큼 서비스 개발·출시 속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5일 카카오는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조867억원, 영업이익 2403억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사업영역별로 플랫폼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7% 증가한 1조2350억원으로 집계됐다. 카카오톡 광고와 커머스 사업이 중심인 톡비즈 매출이 6329억원으로 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비즈니스 메시지가 민생회복 소비 쿠폰 지급에 따른 기저효과에도 수요가 확대됐고, 디스플레이 광고 매출이 피드형 광고 선호에 새로운 광고주가 유입되고 기존의 광고주 마케팅비 집행이 늘어났다. 플랫폼 기타 매출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21% 증대된 6021억원으로 나타났다.
콘텐츠 부문의 매출은 8682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견줘 6% 감소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기반의 광고와 커머스 비즈니스의 순항 덕분에 올해 3분기 연결 매출 2조867억원, 영업이익 2403억원을 기록했다. 플랫폼 부문 매출은 17% 증가한 1조2350억원에 달하며, 특히 카카오톡 광고와 커머스 사업이 큰 성장을 이끌었다. 앞으로 카카오는 인공지능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며 월간활성이용자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AI 서비스를 빠르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년비 매출액 6%↑ 영업익 7%↑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의 광고·커머스 비즈니스 순항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