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방어주가 또 호실적”…KT&G 목표가 25만원 [오늘 나온 보고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목표가, 한투 23만·다올 25만원 해외 궐련 호조…3분기 최대 실적 새 주주환원 정책…배당 강화 기대 한국투자증권이 KT&G에 대해 “편안한 방어주 역할만으로도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 해외 담배 성장에 힘입어 3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울 것이란 전망이다.
- 한국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본문
목표가, 한투 23만·다올 25만원 해외 궐련 호조…3분기 최대 실적 새 주주환원 정책…배당 강화 기대 한국투자증권이 KT&G에 대해 “편안한 방어주 역할만으로도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해외 담배 성장에 힘입어 3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울 것이란 전망이다. 한국투자증권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유지했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5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KT&G의 3분기 영업이익을 5150억원으로 추정했다. 최 연구원은 “해외 담배사업의 성장에 더해 국내 원가절감 효과와 부동산 부문의 분양매출이 반영되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경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 궐련은 2분기 일시적 판매량 증가 흐름이 끊기며 4%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다연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같은 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KT&G의 3분기 매출액 1조9146억원, 영업이익 5080억원을 제시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매출 5~7%, 영업이익 10~13% 증가라는 회사 가이던스(목표치) 달성도 무난하다고 판단했다.
카자흐스탄·인도네시아 신공장 투자가 끝나 내년부터 설비투자(Capex)가 연 2000억~3000억원 수준으로 줄어드는 점을 배당 재원으로 꼽았다. KT&G의 3분기 영업이익 은 51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투자증권은 KT&G에 대해 "편안한 방어주 역할만으로도 매력적"이라고評가하며,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515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올투자증권 또한 KT&G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며, 올해 주당배당금이 8000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주가 상승 여력이 37.5%에 달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