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C 토큰화 대상 25종목…30조달러는 잠재 자산 규모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약 30조달러는 토큰화할 수 있는 자산 규모이며, 스텔라 네트워크 지원은 2027년 상반기로 예정됐다.
- 미국예탁결제청산기관(DTCC)의 토큰화 서비스는 출시 단계에서 25종목을 다룬다.
- 약 30조달러(약 4경50조원)는 토큰화할 수 있는 자산 규모로, 서비스가 시작될 때 전체 자산이 블록체인으로 옮겨진다는 뜻은 아니다.
본문
약 30조달러는 토큰화할 수 있는 자산 규모이며, 스텔라 네트워크 지원은 2027년 상반기로 예정됐다. 미국예탁결제청산기관(DTCC)의 토큰화 서비스는 출시 단계에서 25종목을 다룬다. 약 30조달러(약 4경50조원)는 토큰화할 수 있는 자산 규모로, 서비스가 시작될 때 전체 자산이 블록체인으로 옮겨진다는 뜻은 아니다. DTCC가 10월 공개한 서비스 개요는 토큰화 가능 자산 규모와 출시 대상 종목 수를 별도로 제시했다. 초기 대상은 일부 미국 국채와 상장지수펀드(ETF), 러셀 1000 구성 주식이다. 출시 단계에서는 Canton Network와 DTCC의 프라이빗 네트워크 Besu를 지원하고, 스텔라와 서클의 Arc는 2027년 지원 예정 네트워크로 분류했다. DTCC는 토큰화 증권이 기존 증권과 같은 종목식별코드(CUSIP)와 권리, 투자자 보호를 유지하며 공식 장부와 기록은 DTC에 남는다고 설명했다.
DTCC와 스텔라개발재단(SDF)은 2026년 5월 27일 공동 발표에서 DTC 보관 자산을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이용할 시점을 2027년 상반기로 제시했다. 당시 두 기관은 기업행사 처리와 보고를 포함해 자산 생애주기를 지원할 계획도 밝혔다. DTCC는 2026년 7월 15일 30곳이 넘는 금융·디지털 자산 업계 참가자와 토큰화 자산의 실제 거래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스텔라에서 거래가 이뤄졌거나 30조달러 규모의 자산이 토큰화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토큰화 가능 자산 규모를 XLM의 수요나 수혜 규모로 해석할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