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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 랭킹] 시총 등락 엇갈려…니어 최대 낙폭에도 연간 수익률 선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이더리움과 하이퍼리퀴드의 스테이킹 시총이 늘고 솔라나는 줄며 상위권 흐름이 엇갈렸다.
  • 니어는 가장 큰 주간 낙폭을 보였지만 연간 총수익률은 비교 대상 중 가장 높았다.
  • 상위 스테이킹 자산의 시가총액이 엇갈린 가운데 이더리움과 하이퍼리퀴드는 증가세를 보였다.
시장 반응 중립ETHSOL
ARTICLE BRIEF

본문

이더리움과 하이퍼리퀴드의 스테이킹 시총이 늘고 솔라나는 줄며 상위권 흐름이 엇갈렸다. 니어는 가장 큰 주간 낙폭을 보였지만 연간 총수익률은 비교 대상 중 가장 높았다. 상위 스테이킹 자산의 시가총액이 엇갈린 가운데 이더리움과 하이퍼리퀴드는 증가세를 보였다. 5일 오전 11시 50분 스테이킹리워드 집계에 따르면 스테이킹 시가총액 1위는 이더리움으로, 전주 대비 5.98% 증가한 1076억1121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 대비 변동을 보면 증가폭이 컸던 종목은 하이퍼리퀴드(7.08% 증가), 이더리움(5.98% 증가), 감소폭이 컸던 종목은 니어(10.57% 감소), 비텐서(4.57% 감소)로 나타났다. 유통량 대비 스테이킹 비율은 수이가 70.71%로 가장 높았고, 솔라나(67.98%), 비텐서(63.80%)가 뒤를 이었다.

참여 수준을 나타내는 스테이킹 월렛 수는 솔라나가 126만 개로 가장 많았으며, 카르다노가 125만 개, 이더리움이 80만 개를 기록했다.

연간 보상 규모 추정치 기준으로는 이더리움이 26억9084만 달러로 가장 컸고 솔라나가 20억5954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스테이킹 연간 수익률(ROI)은 비텐서가 13.96%로 가장 높았다. 가격 변동과 스테이킹 보상을 함께 반영한 365일 총수익률(ROI)에서는 니어가 130.7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니어는 주간 하락폭이 가장 컸지만 연간 수익률에서는 선두를 지켜 기간별 온도차를 드러냈다.5일 오전 11시 50분 스테이킹리워드 집계에 따르면 스테이킹 시가총액 1위는 이더리움으로, 전주 대비 5.98% 증가한 1076억1121만 달러를 기록했다.솔라나는 417억2126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4.48% 감소했다. 하이퍼리퀴드는 371억1756만 달러로 3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7.08% 증가했다.BNB체인은 173억176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4.31%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