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온체인] 메타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16배로 뛰어...릴 슈럽 거래 5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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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로빈후드 체인에서 메타(META)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16배로 뛰었다.
- 9월 17일 낮 12시 43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메타(META)의 24시간 거래대금은 3274만달러로 전일의 16배에 달했다.
- 보유 지갑은 하루 새 462개 늘어난 3만9303개를 기록했고, 값은 1.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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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에서 메타(META) 거래대금이 하루 만에 16배로 뛰었다. 9월 17일 낮 12시 43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메타(META)의 24시간 거래대금은 3274만달러로 전일의 16배에 달했다. 보유 지갑은 하루 새 462개 늘어난 3만9303개를 기록했고, 값은 1.0% 올랐다. 메타(META) 462개, SPDR 금 현물 ETF(GLD) 252개, 코스트코(COST) 166개, 로블록스(RBLX) 96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발행 주식 수는 메타(META)에서 82만달러어치가 새로 찍혀 얹혀 있던 물량의 25.8%만큼 늘었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245만달러, 줄어든 것이 657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네비우스 그룹(NBIS)로 4.6% 차이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7억889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폰스(PONS) 9814만달러, 릴 슈럽(SHRUB) 3559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릴 슈럽(SHRUB)으로, 전일의 59배가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릴 슈럽(SHRUB) +4100.6%, 골드코인(GLC) +308.6%, 호버(HOVER) +195.4%가 올랐고, 월드 이즈 플랫(WIF) -70.7%, 플라이브레인(FLYBRAIN) -47.0%, 파이어(FIRE) -36.9%는 내렸다. 엔비디아(NVDA)는 보유 지갑이 572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165만달러어치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