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 복구된 리퀴드 비트코인(LBTC)…페더레이션 페그아웃 제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리퀴드 페더레이션은 준비금 상태를 자체 노드 기능과 공개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사이드스왑은 자체 지갑 잔고에 따라 출금 요청이 대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리퀴드 페더레이션(Liquid Federation)은 9월 보안 사고 뒤 깨진 리퀴드 비트코인(LBTC)의 비트코인(BTC) 1대1 담보 를 복구했지만, 페더레이션 자체 페그아웃은 여전히 제한돼 있다.
본문
리퀴드 페더레이션은 준비금 상태를 자체 노드 기능과 공개 대시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이드스왑은 자체 지갑 잔고에 따라 출금 요청이 대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퀴드 페더레이션(Liquid Federation)은 9월 보안 사고 뒤 깨진 리퀴드 비트코인(LBTC)의 비트코인(BTC) 1대1 담보 를 복구했지만, 페더레이션 자체 페그아웃은 여전히 제한돼 있다. 페더레이션은 3일 공식 공지에서 리퀴드 노드의 준비금 증명 기능이나 공개 대시보드로 준비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애덤 백(Adam Back) 블록스트림(Blockstream) CEO는 앞서 사고 뒤 리퀴드의 1대1 담보·상환 구조를 복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비트코인과 리퀴드 비트코인 간 교환은 참여 업체들을 통해 수주 전부터 재개됐다.
지갑 잔액을 수동으로 보충하기 때문에 잔고가 부족하면 요청이 대기열에 들어갈 수 있으며, 페더레이션 자체 페그아웃의 재개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용자가 비트코인을 맡기는 페그인 때 같은 수량의 리퀴드 비트코인이 발행되고, 페그아웃 때는 리퀴드 비트코인을 소각한 뒤 비트코인을 내보낸다. 블록스트림은 페그아웃 과정에 별도의 오프체인 준비금 검사가 없으며, 사이드체인의 합의 검증이 올바르게 작동해야 1대1 뒷받침이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사고는 9월 6일 리퀴드 네트워크의 기반 소프트웨어인 엘리먼츠(Elements)의 범위증명 검증 캐시 취약점이 악용되면서 발생했다. 블록스트림의 사고 평가서는 공격자가 비트코인 담보 없이 리퀴드 비트코인 약 4000개를 만들었다고 기록했다. 사이드스왑은 10월 27일 2.5 BTC가 페더레이션 지갑에 들어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