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P 24시간 23.16% 상승…분기 매출 8824만달러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펌프펀의 2026년 3분기 총 프로토콜 매출이 8824만달러로 집계됐다.
- 매출의 50%를 바이백·소각에 쓰는 정책이 이어졌지만 가격과 소각 관련 수치는 엇갈렸다.
- 플랫폼 매출 증가와 자체 토큰 바이백·소각이 이어졌지만 가격과 소각 규모를 둘러싼 수치는 엇갈렸다.
본문
펌프펀의 2026년 3분기 총 프로토콜 매출이 8824만달러로 집계됐다. 매출의 50%를 바이백·소각에 쓰는 정책이 이어졌지만 가격과 소각 관련 수치는 엇갈렸다. 플랫폼 매출 증가와 자체 토큰 바이백·소각이 이어졌지만 가격과 소각 규모를 둘러싼 수치는 엇갈렸다. AMBCrypto는 10월 1일 오전 1시(한국시간) PUMP가 24시간 동안 23% 넘게 올랐다고 보도했다. 기사에는 저항 구간이 0.052~0.056달러, 전일 고점이 0.06041달러로 제시됐지만 최종 거래 가격은 0.00582달러로 적혀 가격 소수점 표기가 일치하지 않았다. 디파이라마 집계에서 2026년 3분기 펌프펀 총 프로토콜 매출은 8824만달러(약 1195억원), 토큰 보유자 순이익과 바이백 규모는 4944만달러(약 669억원)로 나타났다.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공개된 일별 기록에서는 하루 76만2900달러(약 10억3300만원)에서 87만4300달러(약 11억8300만원)가 바이백에 사용됐다.
앞서 펌프펀 공식 페이지는 9월 25일 기준 누적 바이백·소각액을 4억6350만달러(약 6276억원), 누적 소각량을 1679억1000만 PUMP로 표시했다. AMBCrypto가 제시한 최근 24시간 소각 규모는 약 120만달러(약 16억원)였고 유통량은 약 15% 줄었다. 그러나 공식 페이지는 같은 시점의 누적 소각량을 167억9000만 PUMP, 전체 공급량 상쇄 규모를 16.791%로 표시했다. 펌프펀은 2026년 4월부터 순매출의 절반을 자동 바이백·소각에 배정하고 나머지는 제품 개발·채용·마케팅 등에 사용하기로 했다. ◇ 매출 증가와 바이백 상승 배경으로는 펌프펀의 매출 흐름이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