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피, 외인 매도에 1%대 하락 출발…SK하이닉스 2%↓
코스피가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AI 관련주 투자심리 위축 여파로 장 초반 1% 넘게 하락하며 6500선으로 밀렸다.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코스피가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AI 관련주 투자심리 위축 여파로 장 초반 1% 넘게 하락하며 6500선으로 밀렸다. 외국인이 순매도에 나선 가운데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등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이며 지수에 부담을 주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9.19포인트(1.04%) 내린 6556.74를 기록 중이다. 투자자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93억원, 573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212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현재 시장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금리 향방에 영향을 미칠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이번 주 주요 거시경제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부터 증권사 분석을 통해 삼성전자와 S블록미디어 · 000660 · KOSPI심층실시간 투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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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금융 브리핑]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합의...미 근원 CPI 둔화 전망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을 발표한 가운데 이란은 미국 답변에 반발했다. 미 근원 CPI 둔화 전망과 국채금리 경계가 시장 변수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 발표와 이란의 강경 반응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키웠다. 12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휴전에 합의했으며 즉시 발효된다고 밝혔다. 에너지 휴전 합의에도 중동발 공급 불안과 안보 리스크는 국제금융시장에 남아 있는 변수로 제시됐다. 시장은 헤드라인 CPI의 연간 상승률이 3.4%에서 3.7%로, 월간 상승률이 0.4%에서 0.6%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최근 경제 여건이 금리인상 사이클이 시작됐던 2022년과 다르다는 점을 의미하며, 이번 물가 결과가 10월 금리동결 전망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평가로 이어졌다. 핌코는 기술적 요인과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손절 가능성을 고려하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일시적으로 6%까지 오를 위험이 있다고 평가했다. 채권시
속보[국제금융 브리핑]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합의...미 근원 CPI 둔화 전망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을 발표한 가운데 이란은 미국 답변에 반발했다. 미 근원 CPI 둔화 전망과 국채금리 경계가 시장 변수로 부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우크라이나 에너지 휴전 발표와 이란의 강경 반응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키웠다. 12일 국제금융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에너지 휴전에 합의했으며 즉시 발효된다고 밝혔다. 에너지 휴전 합의에도 중동발 공급 불안과 안보 리스크는 국제금융시장에 남아 있는 변수로 제시됐다. 시장은 헤드라인 CPI의 연간 상승률이 3.4%에서 3.7%로, 월간 상승률이 0.4%에서 0.6%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최근 경제 여건이 금리인상 사이클이 시작됐던 2022년과 다르다는 점을 의미하며, 이번 물가 결과가 10월 금리동결 전망을 뒷받침할 수 있다는 평가로 이어졌다. 핌코는 기술적 요인과 레버리지 투자자들의 손절 가능성을 고려하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일시적으로 6%까지 오를 위험이 있다고 평가했다. 채권시토큰포스트심층속보누적 금리 인상 기대 717bp서 539bp로 줄어
주요 8개 경제권에서 시장에 반영된 누적 기준금리 인상폭이 9월 717bp에서 최근 539bp로 줄었다. 글로벌 국채금리가 오르면서 주요 8개 경제권의 시장 반영 누적 기준금리 인상폭이 9월 717bp에서 최근 539bp로 낮아졌다. 채권 매도세가 차입 비용을 끌어올려 중앙은행의 추가 인상 없이도 금융 여건을 긴축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블룸버그(Bloomberg)는 11일 주요 8개 경제권의 금리 스와프에 반영된 누적 인상폭이 지난 9월 717bp에서 최근 539bp로 줄었다고 보도했다. 시장에 반영된 인상폭이 줄었다는 뜻으로, 중앙은행이 실제로 금리를 내리거나 인상 계획을 바꿨다는 의미는 아니다. 인상 기대 축소 폭은 호주가 가장 컸고 유로존·한국·캐나다가 뒤를 이었다. 한국에 대한 수치도 시장 가격에 반영된 전망이며 한국은행의 정책 결정과는 구분된다. 미국·일본·프랑스 등에서 재정 건전성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장기 국채를 보유하는 대가로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Rowe Price토큰포스트심층국채금리 뛰는데 기준금리는 덜 올린다?…한국도 인상 전망 낮아져
글로벌 국채금리 급등으로 주요 8개 경제권의 누적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지난 9월 717bp에서 최근 539bp로 낮아졌다.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주요국 중앙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필요성이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다만 국제유가 상승과 주요국의 재정적자 우려가 이어지고 있어 국채금리 상승이 통화정책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경기 둔화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11일(현지시각)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채권시장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주요 8개 경제권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지난달 중순 이후 약 200bp(1bp=0.01%포인트) 축소됐다. 지난달에는 금리 인상 전망이 2022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확대됐지만 국채금리 급등 이후 투자자들의 예상이 달라진 것이다. 특히 프랑스는 재정 전망에 대한 불안이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키운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흐름에 주요국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도 빠르게 후퇴하고 있다. 켄 오처드 티로프라이스블록미디어심층삼성전자 실적 발표에도 코스피·코스닥 혼조세 / YTN
[앵커] 삼성전자가 한 분기에 100조 원이 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우리 증시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미국 국채 금리가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미 증시까지 하락 마감한 영향으로 보이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윤태 기자![기자]네, 한국거래소에 나와 있습니다.[앵커]오늘 증시 상황 어떻습니까?[기자] 소폭 상승하며 출발한 오늘 [앵커] 삼성전자가 한 분기에 100조 원이 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우리 증시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미국 국채 금리가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미 증시까지 하락 마감한 영향으로 보이는데요.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YTN on MSN · 005930 · KOSPI · KOSDAQ브리핑코스피,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에도 하락...6800선 붕괴
[녹색경제신문 = 정수진 기자] 코스피가 8일 장 초반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실적 발표에도 6800선 아래로 밀렸다. 미국 장기 국채금리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6801.42) 대비 29.88포인트(0.44%) 하락한 6771.54를 기록 중이다.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2.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6801.42) 대비 29.88포인트(0.44%) 하락한 6771.54를 기록 중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07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2.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간밤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장중 5.36%를 넘어서며 200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30년 만기 국녹색경제신문 on MSN · 005930 · KOSPI · NVDA심층삼성전자 100조 실적에도…외인·기관 매도에 코스피 6700선 후퇴
스페셜경제=최진형 기자 |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처음 넘어섰지만 코스피는 상승 출발 뒤 하락세로 돌아섰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지수가 6700선으로 밀리면서 실적 호조보다 수급 부담이 부각되는 모습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를 합산해 외국인이 5000억원대 순매도를 기록했다. 기관도 2000억원대 매도 우위를 보인 반면 개인은 7000억원대 순매수로 대응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매도에 나서면서 두 시장 모두 약세를 이어갔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은 1400억원대, 기관은 200억원대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은 1700억원대 순매수에 나섰지만 지수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급등세가 장중 진정되고 미국 증시 낙폭이 축소된 점을 국내 증시의 상승 요인으로 꼽았다. 다만 삼성전자 잠정실적과 연휴, 옵션만기일에 따른 수급 변수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 연구원은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은 컨센스페셜경제 포함 2개 매체 · 005930 · KOSPI심층속보삼전 ‘107조 서프라이즈’도 못 막았다…금리 급등·외인 매도에 코스피↓[투자360]
삼성전자의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세로 돌아섰으며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가 3233억원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2억원,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 구준엽이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의 48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묘소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은 우리 언니의 48번째 생일”이라며 어머니와 구준엽 등 가족과 함께 언니의 묘소를 찾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고인이 생전에 좋아했던 분홍색 꽃으로 꾸며진 묘소에서 유족들은 분홍색 옷을 맞춰 입고 애써 밝은 표정을 지어보였고, 구준엽은 한층 수척해진 얼굴로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미역국은 구준엽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희원이 생전 좋아했던 케이크와 샴페인도 함께 준비됐다. 이 영화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있다는 식의 ‘음모론’을 암시해 파장이 일고 있는 가헤럴드경제 · 005930 · 000660 · KOSPI심층트럼프, 또 연준 압박…"금리 안 내리면 적자국과 교역 중단"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번 주 금리를 올릴 것이란 관측이 굳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무역적자를 보는 나라들과 교역을 끊겠다고 재차 위협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서부 섀넌공항에서 전용기에 오르기 전 취재진과 이야기하고 있다.이데일리 on MSN브리핑“금리·물가·환율 다시 ‘비상’…美 3중 리스크에 한국 경제도 흔들”
[센머니=홍민정 기자] 한국 경제의 ‘약한 고리’로 꼽히는 금리·물가·환율이 다시 동시에 들썩이고 있다.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중동 전쟁 장기화와 재정 확대 우려, 관세정책 불확실성이라는 ‘3중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한 가운데 국제유가까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대외 충격에 민감한 국내 금융시장도 본격적인 영향권에 진입하면서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이 동시에 한국 경제를 압박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11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연 4.014%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중동 전쟁 장기화와 재정 확대 우려, 관세정책 불확실성이라는 ‘3중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급등한 가운데 국제유가까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대외 충격에 민감한 국내 금융시장도 본격적인 영향권에 진입하면서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이 동시에 한국 경제를 압박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7월 2%대로 내려왔던 국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3.1%로 다센머니 (SEN Money) · USD/KRW심층[KFT 모닝 브리프] 2026.09.08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시장 뉴스
2026년 9월 8일 화요일, 전날 코스피가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한 매수세에 힘입어 4%대 넘게 급등하며 6995선까지 올라선 가운데, 미국은 노동절 연휴를 앞두고 예상을 웃돈 8월 고용지표에 금리 인상 경계감이 되살아나며 3대 지수가 나란히 하락 마감했습니다.FNTIMES · KOSPI브리핑속보미국 금리 왜 오르나…연준 인상 우려·인플레·재정 부담 겹쳐
�ߵ����� ���£ ���� ���÷��̼� ����� �̱��� ���� �δ�, �ΰ�����(AI) ������� ȸ��ä ���� ������ ���� �����غ� 2� ���� ���� 89bp, 10� 61bp ��� ������ ����ȭ��å ���� ��ȭ�� �ݸ� ��� �ֵ��� "�ܱ������� �̱� �ݸ� �϶��� ��ȯ�� ����� ��" ���� 중동지역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국의 재정 부담, 인공지능(AI)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에 더해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태도까지 겹치면서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올해 미국 금리 상승은 국채 공급 부담보다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우려가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 중동지역 전쟁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국의 재정 부담, 인공지능(AI)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 증가에 더해 연방준비제도(Fed)의 매파적 태도까지 겹치면서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조세일보브리핑다시 주목받는 연준(Fed)…지난해 워싱턴서 한·미 금융 교류 [더 나은 경제, SDGs]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에 다시 전 세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월 취임한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지난달 29일 잭슨홀 연설에서 물가를 이유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시장에서는 오는 15∼1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금리 인하를 요구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워시 의장의 입장이 충돌하는 분기점이 ...세계일보 on MSN브리핑속보[뉴욕증시] S&P500·나스닥 반등 속 다우지수만 약보합…스페이스X, 9.7% 폭등
뉴욕 증시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과 나스닥지수가 12일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스페이스X는 12.86달러 폭등한 146.15달러로 마감했다.장중 11% 넘게 폭등하기도 했다. 뉴욕 증시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과 나스닥지수가 12일(현지시간)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년 전보다 0.1%p 떨어지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이전보다 낮아진 것이 기술주 반등으로 이어졌다. 특히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와 네비우스가 깜짝 실적에 힘입어 각각 19%, 34% 폭등하며 인공지능(AI) 인프라 종목들의 상승세를 주도했다. 또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공매도 압박' 속에 9.7% 폭등했다. 네오클라우드 대표주자 코어위브는 17.41달러(19.28%) 폭등한 107.73달러, 네비우스는 65.97달러(34.14%) 폭등한 259.20달러로 뛰어올랐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12.76달러(9.01%) 폭등한 154.41달러로 뛰었고,파이낸셜뉴스 on MSN · MSFT · NVDA · 000660심층속보CPI 안도+AI 실적 훈풍…나스닥100 한달來 최고[월스트리트in]
예상에 정확히 부합한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금리 인상 우려를 걷어내며 안도 랠리를 이끈 가운데, 마침 이날 나온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들의 깜짝 실적이 여기에 기름을 부었다. 나스닥100지수는 대형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한 달 만에 최고치까지 올랐고,...이데일리브리핑속보[뉴욕증시]7월 CPI 둔화 확인…S&P500·나스닥 상승 마감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둔화하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인플레이션 완화로 다음 달 기준금리 인상 우려가 낮아지면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과 S&P500은 소폭 상승했지만, 다우는 약보합으로 장을 닫았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58포인트(0.04%) 떨어진 5만3770.27에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0.30포인트(0.26%) 상승한 7748.5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43.04포인트(0.54%) 오른 2만6588.48에 마무리했다.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7월 CPI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3.5%) 대비 둔화했으며,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한 수치다.아시아경제브리핑뉴스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원문의 권리는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