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 비트코인 ETF 하루 7.3억달러 순유입…블랙록 IBIT에 4.54억달러 집중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 하루 7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되었고, 블랙록 IBIT를 포함한 주요 대형 상품이 전체 유입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하루 7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 블랙록 IBIT가 전체 순유입액의 60% 이상을 흡수한 가운데 피델리티와 아크인베스트·21셰어스 상품에도 자금이 들어오면서 기관 수요가 주요 대형 ETF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3일(현지시각) 비트코인 현물 ETF의 하루 총 순유입액은 7억3087만달러로 집계됐다. ETF가 보유한 순자산은 총 1033억4000만달러로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의 6.32%에 해당했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39억4000만달러로 늘었으며 순자산은 638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아크인베스트·21셰어스의 ARKB에는 1억3774만달러가 순유입됐다. IBIT와 ARKB 두 상품의 순유입액만 약 5억9170만달러로 전체 하루 순유입액의 80블록미디어 · BTC심층실시간 투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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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플로] 비트코인 ETF 하루 7.3억달러 순유입…블랙록 IBIT에 4.54억달러 집중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 하루 7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되었고, 블랙록 IBIT를 포함한 주요 대형 상품이 전체 유입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 하루 7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 블랙록 IBIT가 전체 순유입액의 60% 이상을 흡수한 가운데 피델리티와 아크인베스트·21셰어스 상품에도 자금이 들어오면서 기관 수요가 주요 대형 ETF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소소밸류에 따르면 3일(현지시각) 비트코인 현물 ETF의 하루 총 순유입액은 7억3087만달러로 집계됐다. ETF가 보유한 순자산은 총 1033억4000만달러로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의 6.32%에 해당했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639억4000만달러로 늘었으며 순자산은 638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아크인베스트·21셰어스의 ARKB에는 1억3774만달러가 순유입됐다. IBIT와 ARKB 두 상품의 순유입액만 약 5억9170만달러로 전체 하루 순유입액의 80
[글로벌 유동성 레이더] 거래소 2383 BTC 순유입...아시아 거래량 242% 증가·미국 191% 증가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기준 순유입으로 전환했지만 주간·월간 기준에서는 순유출이 이어졌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단기 순유입으로 전환했지만 주간·월간 기준 순유출이 이어졌다. 하루 동안은 약 2383 BTC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최근 일주일 기준으로는 6747 BTC 순유출이 나타났다. 코인베이스 프로는 84만8162 BTC를 보유하며 주요 거래소 가운데 가장 많은 잔고를 기록했다. 일간 기준 1724.17 BTC 순유입이 나타났으며 주간 기준으로는 4831.62 BTC 순유출이 집계됐다. 일간 기준 118.02 BTC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주간 기준으로는 6047.94 BTC 순유입이 나타났다. 일간 기준 150.39 BTC 순유출이 나타났고 주간 기준으로도 530.54 BTC 순유출이 집계됐다. 일간 최대 순유입 ▲코인베이스 프로(1724 BTC) ▲크라켄(636 BTC) ▲OKX(143 BTC) 일간 최대 순유출 ▲비트스탬프(–236 BTC) ▲비트파이넥스(–150 BTC) ▲비트멕스(–17 BTC) 바이낸토큰포스트 · BTC심층[비트코인은 지금] 8만 달러선 회복...거래량·활성 주소 ↑
2026년 9월 4일 오후 1시 기준비트코인은 강한 반등 뒤 단기 숨 고르기에 들어섰다. 거래량과 활성 지갑이 함께 늘며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유지했다.📈 가격은 지금가격 8만910달러(+4.25%) 가격은 전일 대비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주요... 가격 8만910달러(+4.25%) 가격은 전일 대비 뚜렷한 상승세를 보이며 주요 심리선을 회복했다. 거래량 411억2968만 달러(+51.58%) 거래량은 크게 늘어 반등 과정에 실거래 참여가 동반됐음을 시사한다. 일일 변동률 -0.52% 최근 5거래일 기준 ▲8월 31일 +1.16% ▲9월 1일 -1.45% ▲9월 2일 -0.13% ▲9월 3일 +5.08% ▲9월 4일 -0.52%로 집계됐다. 다만 전일 1.0024보다 -0.15% 낮아지며 단기 매도심리는 다소 옅어졌다. 거래소 보유량 248만5701 BTC 거래소 보유량은 전일보다 2391 BTC 늘어 매도 가능 물량이 소폭 증가했다. 활성 지갑 수 67만1828개 활성 지갑은 전일 65만9394개보다 1.9% 늘었토큰포스트 · BTC심층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4억6859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6859만달러(약 6357억551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7.09%를 차지해 6.7배 많았다.24시간 청산 4억6859만달러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4일 오후...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4일 오후 12시 52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6859만달러(약 6357억5512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6049만1690달러(약 820억7099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억810만달러(약 5536억8412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0,941달러(약 1억981만원)로 24시간 기준 4.2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07달러(약 340만1020원)로 4.40%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49%, 하이퍼리퀴드(HYPE)는 +6.19%, 리플(XRP)은 +6.08%, 지캐시(ZEC)는 +15.83%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토큰포스트 · BTC · ETH심층[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80,932달러, 이더리움 2,507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확대된 반면 이더리움 점유율은 함께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주요... 토큰포스트마켓에 따르면 2026년 9월 4일 오후 12시 49분(KST)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4.22% 상승한 80,931.85달러(약 1억 98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4.45% 오른 2,507.29달러(약 340만 원)를 기록했다. XRP +6.09%▲, BNB +4.65%▲, 솔라나 +3.50%▲, 트론 +1.23%▲, 도지코인 +5.59%▲, 하이퍼리퀴드 +6.19%▲를 나타냈다. 알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 938억 달러(약 1,484조 873억 원)다.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2조 7,190억 달러(약 3,689조 509억 원)를 기록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거래량은 1,055억 2,161만 달러(약 143조 1,645억 원)로 집계됐다. 디파이 시장토큰포스트 · BTC · ETH · XRP심층자금 흐름 24시|BTC·ETH 유입 우위 속 USDT 1억6200만 달러 순유출
암호화폐 시장 자금 흐름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순유입이 두드러진 가운데 USDT와 USDC에서는 순유출이 나타났다.4일 오후 12시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33억1000만 달러 유입과 28억6000만 달러 유출로 약 4억5300만... BTC와 ETH로 매수세가 들어온 반면 USDT와 USDC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4일 오후 12시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33억1000만 달러 유입과 28억6000만 달러 유출로 약 4억53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USDT는 3억3200만 달러 유입과 4억9300만 달러 유출로 약 1억6200만 달러 순유출이었다. XRP도 약 24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HYPE는 약 840만 달러 순유출을 보였다. 순유입 상위 5개는 1위 BTC 4억5300만 달러, 2위 ETH 2억9200만 달러, 3위 SOL 2700만 달러, 4위 XRP 2400만 달러, 5위 BNB 1200만 달러 순유입이다. 순유출 상위 5개는 1위 USDT 1억6200만 달토큰포스트 · BTC · ETH · XRP심층IMF "엘살바도르, 공공자금으로 BTC 추가 매입 안 해"
국제통화기금(IMF)이 엘살바도르 정부가 공공자금을 사용해 BTC(비트코인)를 추가 매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IMF는 "이번 심사 과정에서 엘살바도르가 첫 번째 심사 이후 추가로 확보한 비트코인이 민간 기부로 조달됐으며, 공공자금은 사용되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민간 기부를 제외한 추가 비트코인 확보는 없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관련 공공부문 참여도 축소되고 있다. IMF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 전자지갑 '치보(Chivo)'에 대한 공공부문의 참여도 상당 부분 축소됐다. 치보의 과반 지분과 운영 통제권은 민간 사업자에게 이전된 상태다. 다만 엘살바도르 정부는 소수 지분과 고객 자산에 대한 수탁 책임을 유지하고 있다. 3일(현지시각) IMF는 성명에서 엘살바도르와 확대금융제도(EFF) 2·3차 심사에 대한 실무진 수준의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IMF는 "이번 심사 과정에서 엘살바도르가 첫 번째 심사 이후 추가로 확보한 비트코인이 민간 기부로 조달됐으며, 공공자디지털애셋 · BTC심층[비트 옵션 동향] 미결제약정 25억4000만 달러...24시간 거래 콜 우위
당일 만기 미결제약정은 강세 심리를 가리키고 최근 거래도 콜 우위로 기울며 상승 기대가 이어지는 흐름이다.4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비트코인 옵션 총 미결제약정은... 4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이날 만기 비트코인 옵션 총 미결제약정은 3만678건이며 총 명목 가치는 약 25억3961만 달러로 집계됐다. 현재 옵션 시장에서는 8만2000달러 콜옵션에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집중되며 7만2000달러 최대고통가격 위쪽의 상승 기대가 반영된 모습이다. 또한 6만 달러 풋옵션과 7만 달러 풋옵션에도 대규모 미결제약정이 형성돼 하단 방어와 변동성 대비 수요가 함께 남아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전체 만기 기준에서는 8만 달러 콜옵션에 가장 많은 미결제약정이 집중되며 중기 상승 기대가 우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또한 9만 달러 콜옵션과 8만2000달러 콜옵션에도 대규모 미결제약정이 형성돼 추가 상승 구간을 겨냥한 포지션이토큰포스트 · BTC심층비트와이즈 "자산관리사 미팅서 가장 많이 나온 암호화폐 질문 XRP"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XRP가 자산관리사 대상 설명회에서 가장 많은 질문을 받은 암호화폐로 꼽혔다.3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와이즈의 라이언 라스무센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약 400명의 자산관리사를 상대로 한 발표에서 XRP 관련 질문이 가장 많이 나왔다고 밝혔다.이번 발표에는 라스무센과 맷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가 함께 참여했다. 두 사람은 비트코인, 솔라나, 하이퍼리퀴드,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등 여러 주제를 다뤘지만 청중의 관심은 XRP에 가장 집중됐다. 3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비트와이즈의 라이언 라스무센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약 400명의 자산관리사를 상대로 한 발표에서 XRP 관련 질문이 가장 많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는 라스무센과 맷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가 함께 참여했다. 라스무센은 엑스에 올린 글에서 "발표 내내 XRP가 가장 많이 질문받았다"며 "관심이 많았다"고 말했다. 미국 XRP 현물 상디지털투데이 · XRP · BTC · SOL심층[파생시황] 4.7억달러 숏 청산…비트코인 80K서 힘 모은다, 2차 반등 노리나
비트코인은 최근 급등 후 8만 달러 초반에서 횡보하며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비트코인 이 7만7000달러선에서 8만2000달러를 돌파하는 강한 급등세를 보인 후, 8만달러 초반대에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4일 디지털자산 정보 플랫폼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동안 디지털자산 시장 전체에서 5억5647만달러(약 7500억원) 규모의 청산 이 발생했다. 이 중 공매도(하락)에 배팅했던 숏 포지션 청산액이 4억7136만달러로 전체의 85%에 달했다. 비트코인 역시 숏 포지션 청산액(2억5838만달러)이 롱 (상승) 포지션 청산액(1843만달러)을 압도했다. 비트코인은 장중 8만2000달러를 돌파한 뒤 추가 상승세가 일단 꺾였으나, 급격한 차익 실현 물량 없이 8만달러 선을 안정적으로 지켜내고 있다. 8만달러 안팎에서 일시적으로 롱 포지션이 정리되더라도 7만9000달러선에서 견조한 매수세가 받쳐준다면, 이는 추세 훼손이 아닌 파생상품 시장의 과열 해소 과정으로 풀이된다. 향후 방블록미디어 · BTC심층디파이 TVL 881억 달러 전주比 0.4% 증가…로빈후드 체인·에테나 USDe 증가세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시장이 881억 달러를 나타냈다.디파이라마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디파이 총예치액(TVL)은 881억700만 달러를 기록했다.전주(877억2100만 달러) 대비 약 0.4% 증가했으며 연초 약 1139억9300만...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4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디파이 총예치액(TVL)은 881억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주(877억2100만 달러) 대비 약 0.4% 증가했으며 연초 약 1139억9300만 달러 대비로는 약 23% 줄어든 수준이다. TVL 기준 체인 점유율을 보면 이더리움이 496억4900만 달러(56.35%)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솔라나(59억3800만 달러) ▲베이스(56억9800만 달러) ▲BSC(56억3000만 달러) ▲트론(54억1400만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로빈후드 체인(+18%) ▲비트코인(+4.38%)은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반면 ▲폴리곤(-3.21%) ▲플라즈마(-3.13%) ▲솔라나(-2.61%) 등 주토큰포스트 · BTC · ETH · SOL심층스탠다드차타드, 기관 대상 BTC·ETH 현물거래 시작
글로벌 은행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BTC(비트코인)과 ETH(이더리) 현물 거래 서비 3일(현지시간) 스탠다드차타드는 두바이국제금융센터(DIFC) 법인을 통해 UAE에서 기관 대상 BTC·ETH 현물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스탠다드차타드는 현재 UAE에서 기관 대상 가상자산(디지털자산) 현물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은행은 자사가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고객은 스탠다드차타드의 전자거래 채널을 이용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거래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관 고객은 기존 외환(FX) 거래에 사용하는 인터페이스를 통해 코인을 거래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두바이금융서비스청(DFSA)의 규제를 받는 스탠다드차타드 DIFC를 통해 제공된다. 기존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에 거래 실행 기능까지 추가하면서 UAE 내 기관 대상 디지털자산 사업 범위를 넓힌 것이다. 스탠다드차타드는 현재 기업·투자은행 부문을 통해 디지털자산 수탁과 거래디지털애셋 · BTC · ETH심층[선물 고수 PICK] 비트코인 USDT 담보 계좌 11%p 급감...코인 담보 포지션도 3.45%p 하락
■ 주요 종목 롱 포지션 현황4일 오전 9시 15분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포지션 기준 USDT 담보 롱 포지션 비중은 전일과 큰 차이 없이 움직였다. 4일 오전 9시 15분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포지션 기준 USDT 담보 롱 포지션 비중은 전일과 큰 차이 없이 움직였다. 코인 담보에서는 비트코인이 66.36%로 -3.45%p 내리며 하락이 가장 뚜렷했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는 비트코인 롱 보유 계좌 비중이 45.45%로 -11%p 급감했다. 이더리움도 54.71%로 -7.97%p 하락해 계좌 수 기준으로는 USDT 담보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변동이 가장 컸다. 코인 담보 계좌에서는 XRP가 80.07%로 -1.65%p 낮아졌고 비트코인은 68.62%로 -1.45%p 하락했다. [편집자주] 암호화폐 선물 상위 트레이더의 거래 패턴은 암호화폐 시장의 향후 움직임을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활용된다. 높은 거래 전문성과 시장 민감성을 갖추고 있는 만큼 해당 그룹이 어떤 종목에 롱 포지션을 집중하는지 살펴보면토큰포스트 · BTC · ETH심층美 부채 40조달러 폭탄… 샘슨 모우 “비트코인 출구는 이미 열렸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국가 부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연방정부 부채가 사상 처음 40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샘슨 모우 JAN3 최고경영자(CEO)가 급증하는 국가 부채와 이자 부담을 근거로 비트코인 의 안전자산 역할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 금융위기와 달리 이번에는 재정 문제가 본격적으로 표면화되기 전부터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와 기업 재무자산 편입 등 자금 유입을 위한 금융 인프라가 이미 구축됐다는 설명이다. 모우 CEO는 3일(현지시각) 인터뷰에서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부채 증가 속도에 주목했다. 부채 증가와 높은 금리로 이자 비용 부담도 커지면서 미국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시장의 경계감이 높아지는 모습이다. 재정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높은 조달금리까지 장기화될 경우 부채와 이자 부담이 서로를 확대하는 악순환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 모우 CEO의 주장이다. 미국 부채 문제와 국채시장블록미디어 · BTC심층뉴스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원문의 권리는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