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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솔라나 USDC 미국 삼성월렛에서 구매,송금 가능해졌다

중립 관점보유 여부 미공개공개된 경제적 이해관계 없음
작성자가 직접 공개한 정보이며 투자 성과나 자격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삼성월렛에 솔라나 기반 USDC를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계정’이 도입됐습니다. 솔라나가 11월 5일 공개한 공식 안내에 따르면 실제 서비스 시작일은 11월 2일 입니다. 지난 10월 협력 발표에서 예고했던 기능이 이용 가능한 단계로 넘어온 것입니다.

대상은 미국 내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갤럭시 이용자 입니다. 뉴욕 거주자는 제외됩니다.

이용자는 삼성월렛 안에서 USDC를 구매하고 보유하며 보내거나 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가상자산 앱을 설치하고 개인키를 직접 관리하는 과정을 줄였다는 점이 이번 변화의 특징입니다.

USDC는 미국 달러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스테이블코인이고, 이번 서비스에서는 솔라나가 전송 네트워크로 사용됩니다.

계정 운영에는 Bastion이 참여하고, Coinbase는 하위 수탁기관으로 USDC 보관을 지원합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직접 개인키를 보관하는 지갑과 다른 계정 관리 구조라는 점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공식 발표에 나온 약 8,200만 대는 미국 내 호환 기기 규모 입니다.

실제 계정 개설자나 송금 이용자 수를 뜻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번 출시는 미국 대상이므로 한국 삼성월렛에서도 같은 기능이 제공된다고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

솔라나 프로젝트 관점에서는 블록체인 전송 기능이 익숙한 모바일 지갑 안으로 들어온 사례입니다. 다만 서비스 접근성이 좋아졌다는 사실만으로 SOL 가격이나 수요 증가 폭을 예상할 수는 없습니다.

앞으로 실제 이용 규모와 전송 안정성, 수수료 조건을 살펴봐야 합니다. 삼성은 추가 시장과 온·오프라인 결제 확대를 검토한다고 밝혔지만, 이는 향후 계획입니다.